- 근무기간 :7개월
- 사건요약 :자율주행자동차 데이터 수집하는 일을 하였습니다 파견직으로 근무를 했습니다. 처음 개인정보 동의서를 쓸때 차량내부 촬영에 대해서 핸들과 패달만 촬영한다고 했었는데 얼굴까지 수개월동안 계속 촬영하고 있었습니다. 또, 음성에 대한 동의를 했지만, 사적인 통화 내용을 가지고 영상을 보여주면서 통화내용을 들어봐라 라고 하면서 사적 통화까지 지적을 하는 듯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은 영상촬영을 계속한다고 해서 동의를 못해서 일을 그만 둔 상태입니다. 그리고 법인폰을 아침마다 배부하고 그걸로 차량이 문제가 생길시나 어플로 보고를 해야했는데 차량 운행중에도 사진촬영 영상촬영 등 도로교통법에 위반되는 행위까지 계속해서 시켰습니다.
- 손해의 정도 :
- 계약서 작성여부 :작성완료(핸들과, 패달 촬영 제외 어떤것도 동의하지 않음)
- 진행사항 :


관련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