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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주인 갑질

    2017-05-01 10:52:33

    일단 집계약자는 저희 아빠명의로 되어 있구요 .
    집주인이 제번호도 알고있는 상태이며 저랑 연락한적도 있었음을 깔고 얘기 하겠습니다. 1년 동안 살면서 트러블이 한번도 없었는데요. 마주친적도 없는 정도?
    (근데 시시티비를 좀 자주 보시는듯..)
    근데 제가 남자친구가 생기고 차를 밑에 한번 댄후로 집주인의 갑질이 시작 되었어요,.. 한달 반 정도 지나서 저한테 한마디도 안하고 저희 아빠한테 다짜고짜 전화로 동거얘길하시면서 딸개념없이 시끄럽게 산다고..(물론 여태 아무도 안데려왔던것도 아니었구요. 자취방에 보통 친구들 오고가고 하잖아요 그정도? )앞으론 저희집엔 사람 한명이라도 들어오기만 하면 명당10만원씩 받을 거라고 하고 제가 오후 2시쯤에 핸드폰으로 노래를 좀 틀었는데  집주인이 바닥을 쾅쾅쾅 노래끌때까지 치는 겁니다 . 진짜 정신이상자인줄 알았습니다. 시끄러우면 연락을 하면 되는데 옆집은 노래도 크게 부르는데 말이죠 그냥 제가 타깃인거 같네요. 아 그리고 그뒤에 저랑 마주쳤는데 아무런 말도 안함.
    다시정리하자면 일단 계약자는 아빠지만 전에 무슨일있으면 저랑얘기하셨는데 이렇게 다이렉트로 동거니 뭐니 얘기하는것과 데려오는 사람당 한명에 10만원이라는데 이게 말이 되는 행동인가요,,? 이렇게 되니까 이사 갈때가 무서워 지네요 아 참고로 원룸 전세이구요 계약서에는 아무도 데려오지말라는건 없구요 계약시 구두로 혼자살것을 얘기했데요. 그냥 남자친구이다 보니 자주 온것인데 너무 지나치지않았나 해서 너무 답답해서 올려요. 전화 한번 한뒤로 저희 아빠한테 계속 전화 하고 개념어쩌구 얘기하는데 너무 화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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