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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협박

    2017-01-12 09:55:31

     안녕하세요.... 저는 어린이집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 24살 보육교사입니다. 저랑 작년부터 같이 일하며 저하고 친한 34살 선생님이 있습니다. 그 선생님하고 선생님의 남자친구랑 요즘 관계가 안좋아지면서 선생님 남자친구분이 선생님이랑 가장 친했던 저에게 전화를 하여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욕과 함께 소리를 지르며 죽여버리겠다라는 말을 해요.... 또 어린이집에 전화를 하여 원장님께 저를 죽여버리겠다고 가만히 안둔다라는 말을 해요.... 요즘 전화를 받거나 밖에 나가거나 출퇴근을 하는게 겁이 나요...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 유정훈 변호사님의 답변입니다.

    2017-01-12

    안녕하세요.

    공포심이나 불안감을 유발하는 전화·문자등을 반복적으로 도달하게 할 경우 정보통신망법위반이 될 수 있고,

    죽이겠다는 말을 했다면 협박죄가 성립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증거를 수집하여 가까운 경찰서에 신고하고, 접근금지가처분신청 등을 하시는게 필요해 보입니다.

    아와같이 답변 드리오니 보다 구체적인 내용은 전화 또는 내방하여 상담하시기를 권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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