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합니다.
2017-05-10 11:30:07제가 잘 몰라서 여기에 써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희 부모님 집 문제 때문에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됬습니다.
현재 저희 부모님은 시골에 살고 계십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깁니다.
저희집 일부가 남의땅으로 등기가 되어있습니다.
바로 옆집 사시는 분 일가의 땅으로 알고있구요..
그래서 저희 부모님이 돈을 드릴테니 땅을 이전해 달라고 계속 하는데도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해주질 않습니다. 거의 30년이 되어가는데 말이죠
만약 옆집 주인분이 돌아가시면 그 일가에서 여기 우리땅이니 내 놓아라 하면
저희집 입구쪽이 완전 막혀버리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대로 기다리기만 해야 하는걸까요?? 너무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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