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자식간의30년째싸움
2017-02-14 07:48:41저는 동생이고 오빠와 부모사이갈등이 현재까지 유지되고있어 글을올립니다. 어릴때 오빠가말을 잘안듣고 하면 아빠가 때리곤했는데 그건머 상황에 따라 심하게때린적도 있습니다 자는데 목조른것과 칼던진거 오빠가 반항심이남보다 크기도했지만 암튼 오빠는 점점 커가고 아빠는 쇠약해지고 이런 기억의 폭력성은 저에게도 반영됬습니다 동생이라 불리기보단 미친년 개같은넌 욱하면 참지를 못하고 저랑 싸움이붙으면 제나이가 지금32살 오빤35살임에도 불구하고 주먹다짐하고 싸웁니다 그러다 집이시끄러워 아빠가 나와 그만하라하면 오빠와 아빠의 대립구조인데 전 나이먹으면서 부모를 이해합니다 심했지만 이해한다 하지만 오빠는 이건 아동학대고 본인한테 아빠가 다커서 싸울때마다 사과한걸 기억못합니다 그러다 오빠가 욱하는거 못참고 집안물건 부시고 이젠 아빠도 치고 하는데 아빠는 심장에 철심박아서 스트레스 받음 안되는데 아빠한테 오빠는 이미 아빠라 부르는건 꼬마때일 지금은 개새끼 남 너라부르며 오널 아침에도 변호사 불러라 등등 이씨움은 둘중하나 없어지지읺는한 사라지지않을듯합니다 자기는 누구잘못이란 소리만 들음 되니 변호사부르라하는데 그때 그맞은기억으로 자기인생은 망했다 라말하며 대학교 중퇴 아무 사회생활 소득벌이없이 지금 우리 집에서 방에서만 생활하고있습니다 이게언제 끝이날지 몰겠습니다 오빠보다 저는 부모가 중요합니다 아빠가 더나이들면 쓰러질것같아서 도와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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