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협박의 말들을합니다
2017-02-19 07:57:5110년의 결혼생활을하다가 매번의 거짓말들 때문메 도저히 믿고살자신이 없어서 이혼하려고 마음 먹어었습니다
근데 한번은 넘어하라는 친정부모님때문에 맘돌리려하고 했는데도 계속해서 거짓말들을 해서 더이상 안되겠기에 이혼하자했지만 해주지 않아서 별거중이였습니다
근데 자꾸 남자 있는게 아니냐며 그런말들을 하고
저는 연락 끊고살던 친구들과 연락했었을 뿐이고
아이 어린이집 학부모 한분과 같은 어쩌다가 연락 조금 하게되다가 집에 가는 길에 한두번 차 얻어 타고 집에 간게 다 입니다
근데 제 핸드폰을 어찌하다 뒤져가지고는 바람피냐며 협박에 추긍에 그러다가 저도 모르게 호기심이라는 단어를 사용해버렸어요 그랬더니 호기심에 별거중이니 연락해도 되니까 만나고 다닌거냐며
그걸로 물고 늘어집니다
그러면서 같이 살자고도 하다가 동네에서 얼굴들고 살수없게 만든다고도 하고
이혼은 하는데 통화내역서 뽑아서 내놓으라고하고
안주면 자기가 어떻게 하는지 두고보라며
죽고싶을정도로 만들어준다하고
일하는곳에도 못다니게 만들어준다하고 일터 찾아온다하고..
애는 두명중 큰애 한명을 데려갈꺼라 합니다
이보다 더한말들로 더 많은 협박을 했습니다..
저는 이혼은 할꺼고 통화내역서는 뽑아줄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그사람은 2~3개월전에 대장암 초기 수술을 받았다고는 했는데 매번 하혈을 하다하고 진통제 먹어가며 일한다하는데 어찌 그몸으로 애를 키우겠다는건지
저번에 이혼하려했을때 애를 무작정 데려갔다가
잘 구슬려서 이틀만에 데려오게 하긴했는데 이틀사이에 살도빠져오고 잘 챙겨주지도 않았더라구요
저는 친정 부모님도 계시고 많이 도와주시고 키울수있는 환경이 되는데
아이생각은 않고 데려가려고만 합니다
아무튼 자기는 아는 변호사가 있다며 소송을 걸꺼라하고 계속 협박중입니다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저는 뭘 어떤 준비를 해야하고
통화내역서는 본인 동의가 없음 뺄수 없는거지요?
빠른 답변 부탁 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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