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워서 도와줬는데...
2017-05-22 14:09:31제가 사촌언니랑 작년에 식당을 오픈하면서 반반씩 투자하기로 햇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돈이 융통이 안되서 제가다 대출을 받았고 5월에 제가 돈을 융통을 하면서 한달뒤에 주기로 구두로 약속을 했고 사촌언니이니 믿고 차용증또한 쓰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희 부모님또한 가게를 운영하면서 사촌언니가 간곡히 부탁을 해서 월급을 받는 조건으로 하던 가게를 접고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시작부터 그언니명의로 하였는데 모든수입이 압류가 들어갔고 가게 시작하기전에 개인적으로도 수술비용때문에 300만원을 빌려주었습니다.
그래서 가게 보증금도 넘어갈까싶어 저의 엄마명의로 바꿨고 운영을 하는것에 있어서 투명하게 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그 언니는 반성은 커녕 저의 부모님이 가게의 모든 운영권을 가져갔다면서 억지를 부리기 시작했고 나중에 가게를 처분하고 저희부모님은 시골로 다시 내려와서 장사를 하시고 계시는데 제가 거기에 투자한돈 3400만원 중에 400만원만 받았고 그 400만원도 저한테 빌린돈 300만원에서 공제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자기도 변호사 알아보았는데 줄 필요없다고 하였구요, 거기다가 제명의를 빌려서 청호나이스 정수기를 가게에 설치하면서 자기집에 둘 비데랑 공기청정기를 멋대로 신청해놓고선 올해 2월부터 밀렸다고 합니다. 저는 제 명의로된 정수기도 갖고 내려왓고 저희가 그 비용은 부담하고 있는데 그 언니명의로된 씨씨티비는 그 언니가 현재 체납하고 있는 상태인데 그것도 처음에 저희 명의로 변경하고 씨씨티비 갯수도 줄일수 있고 내는 비용을 줄일수 있다고해서 갖고 오려고 햇는데 그게 안됐습니다. 이럴경우 저희가 씨씨티비 비용을 낼 필요가 없고 제가 빌려준 300만원또한 받을수 있는지, 그리고 투자한 돈또한 받을수 있는지 알고싶구요, 제가 돈은 그언니이름으로 보내거나 그 언니 통장으로 보내주었습니다. 다 내역을 남겼고 폰을 잃어버려 다른증거는 없고 톡을 보낸건 다 캡쳐해서 갖고는 잇습니다. 가게 정리되면 계산하자고 하더니 계속 말도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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