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싶습니다..
2017-03-14 15:04:21지금 아파트는 공동명의입니다.
이혼얘기가 오가다가 처음에는 신랑이 남아있는 채무 다 갚고 남은 금액 얼마를 준다고 했고 명의를 그 사람쪽으로 해주면 집에서 산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땡전 한푼도 못준다고 나오고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저희가 집을 살때 신랑 어머니가 3천만원을 주셨습니다.
결혼비용겸사겸사 보태주시는거라고하셨는데. 그걸 지금 이혼한다고 하니까 도로 달라고 하십니다.
제가 그 돈을 반이라도 줘야하는 의무가 있나해서요.
저는 지금 돈을 빌려서 월세주고 살고있고 신랑은 그 집에서 살고있습니다.
제가 처음에는 맞벌이를 했었는데. 일을 그만두고 일을 하고싶어도 신랑때문에 일을 다닐수가 없었습니다. 심지어 새 회사에 들어가서 일을 잘 하고있었는데. 그만두라고 아니면 이혼한다고 해서 5일 근무하고 그만둔적도 있었습니다.
제가 위자료를 얼마라도 받을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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