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과의 문제입니다.
2017-04-24 12:53:38태국인 여자와 작년 12월 말부터 최근까지의 일에 대해 상담 드리려 합니다.
최초 저는 게스트 하우스를 운영하면서 게스트와 호스트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많은 게스트를 받아왔지만 이 친구는 처음부터 적극적으로 한국인 친구들과 있으니
술자리에 참석해달라, 와인 같이 마시자 등, 첫날부터 저를 불러내기 시작했습니다.
거의 새벽까지 자신의 일정을 공개하며 어디에서 뭘 하고 있다며, 새벽에 집 근처 클럽이니
참석하라고 까지 하면서 말이죠.
처음이고 늦은 시간이라 저는 사양했지만 같은 반응이었습니다. (관련 자료 모두 보관 중)
그러던 중 내일 체크아웃을 해야 하는데 못 일어날지 모른다며 깨워 달라고 합니다
자기가 못 일어나서 문을 못 열면 그냥 들어와도 된다고 비밀번호도 알려주더군요
저는 일찍 자고 아침 6시쯤? 일어났는데 그 친구는 늦은 새벽 들어가니 못 일어날 거 같다며
깨워달라 하더군요
저도 일찍 깨 다시 잠들면 늦게 일어날 거 같아 아침에 연락해 직접 가서 도와주었습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이 말씀을 드린 이유는 이렇게 처음부터 저에게 적극적으로 푸시하면서 만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이 여자의 간단 프로필은
저에게 해준 말 기준
일단 부자라는 어필을 은연중에 풍깁니다. 자기는 아빠가 파타야에 모 리조트를 가지고 있고, 항상 백화점 쇼핑을 즐기고, 대학 때 공부 안 하고 클럽, 마약 생활을 하면서 학점은 돈 주고받아서 졸업했다는 둥 한국에 온 이유도 마약 치료차 왔다고 합니다 4~5개월가량 재활 치료
부모도 마약을 즐겨서 본인이 어렸을 때부터 가족들은 집에서 지인들과 함께 마약 파티를 자주 했으며, 마약에 취해 마음에 안 드는 사람 총으로 쏴 죽 인일도 있다고 합니다.
그 나라에서 잘 나가는 사람이 가족+지인으로 많기 때문에 돈 주고 무마되었다 하네요.
태국은 전통적으로 군부의 힘이 강한 나라라 서열 3위가 친척이라며 자기네 나라에서 할 수 있는 건 다 한다고 하네요
태국 4번째로 큰 도시의 고향집 방문 시 그곳 서열 1위 경찰이 집까지 찾아와 삼촌과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다 갔습니다.
성격은 자기 주의이며 본인 맘에 안 들으면 모두 뒤집어 버립니다.
물론 처음에 저런 일들을 알았다면 안 만났겠지요. 알아가면서 듣게 된 내용입니다.
이렇게 돈 많은 친구가 호텔에 안지내고 제 게스트 하우스를 찾은 건
한국에 있으면서 서브로 개인적으로 성형외과 에이전시를 하며 용돈 벌이를 했습니다.
고객들에게 게스트 하우스 잡아주며 가이드하고 뭐 그런 일들이지요
자기가 말할 때도 부모로부터 용돈이 7~80%이고 용돈벌이가 나머지 하더군요
게스트 하우스라고 해서 저렴한 곳이 아닌 강남역 중심의 호텔보다 약간 저렴한 최신 레지던스 룸입니다.
우선 자기가 쇼핑을 즐기니 제 게스트 하우스에서 지내면서 제가 시간이 될 때 백화점이나 성형외과로 태워다 주곤 했습니다
게스트로서 대우를 해준 것이지요
그러던 중 백화점 돌다 보면 자기 살 꺼 사고 제 것을 사주겠다며 이런저런 사주기 시작합니다
저는 왜 사주냐고 했지만 그냥 자기가 매니징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그 친구가 좋아하는 BJ가 있는데, 그 친구가 영국인 개인 매니저가 있다네요.
그 비슷한 개념으로 그냥 저를 아바타식으로 키우는 거 아닌가 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아무튼 이런저런 돈을 물쓰듯 쓰면서 다니면서 명절과 가족행사 땐 제 가족도 챙겨주고 했습니다.
상담 포인트!
그러던 중 2월 초 임신 7 주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계산해보니 거의 처음 만났을 시기 더군요. 제가 아닐 수 도 있단 생각도 들었지만
그쪽에선 부모와 이야기하더니 자기들은 키우겠다고 통보합니다.
그쪽 아버지와 카톡도 하며, 자기들은 잘 키우겠다고, 저한테 원하는 거 없다고
딸만 잘 돌봐달라 합니다.
한국에서 지내는 게 좋을 거 같다고
집, 차, 생활비 다 해주겠다고
근데 여자애가 입덧이 심하고 지내기 어려우면서 10일 정도 후 태국으로 돌아갔습니다.
공교롭게도 임신 사실을 알게 된 그날은 차를 사기로 하고 이미 계약금까지 내고 온 상황이었습니다.
자기가 용돈을 2000만 원인가 받아서 입금 중이라며 문제없다 했죠
그러다 임신 사실을 알리고 부모랑 연락하게 된 것입니다.
그 후 모든 것은 중단되고, 그 아버지는 차 산다는 이야기 들었다며 새 차 값이 얼마냐고 묻더군요
저는 중고차로 만족한다고 이런저런 이야기 후, 그럼 딸과 저에게 각 2500만 원씩 보낸다 하더군요 그걸로 우선 차 사고 생활비로 쓰라했습니다.
그러나 하루 이틀, 일주일이 지나도 돈은 안 들어오고 계약금만 날렸습니다.
중요한 건 이때부터 믿기 어려운 일들이 발생하는데,
제 계좌는 태국에서 돈을 직접 보낼 수 없다 합니다(?) 잘 모르니 그렇다 치고
일주일 만에 그 친구 계좌로 돈이 들어왔는데, 어젯밤 뱅킹 비밀번호를 바꿨는데 아침에 생각이 안 나서 틀려서 태국에 직접 가서 풀어야 한다 합니다.
딜러는 계속 연락 오고 조급함으로 제가 어떻게 일주일 가량을 살았는지 잘 알고 있으면서...
처음, 부모는 딸이 태국에 돌아오길 반대했습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지낼 집도 마련해 준다 한 거고요
근데 딸은 돌아가고 싶어 했습니다 입덧도 심하고 음식 입맛도 다르니까요 한국생활도 본국 같지 않으니. 전 모두 이해했습니다만 부모는 혼전임신이 창피해 가까운 친척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합니다.
오빠 동생 할머니에게만 알렸다더군요
여기서 든 생각은 이 핑계로 태국에 가겠다 와 애기 생기니 나한테 더 이상 지출을 안 하겠다.입니다.
어쨌든 태국에 돌아가는 것은 성공했고 바로 저한테 따라오라더군요
당시 이런저런 지켜지지 않는 일들과 과장된 것 같은 본인과 가족 이야기들, 여러 가지로 왠지 무서운 생각도 들고 해서 막상 따라가기 불안했습니다.
그래도 어느 정도 책임감이 들어 며칠 후 태국에 갔습니다
말로만 듣던 큰 집에 수많은 가정부들이 있고 보디가드 등 있다던 곳이라던 그곳은 제가 생각한 태국 생활은 전혀 아녔습니다.
작은 원룸 콘도에 방콕 돈므앙 공항 근처 그냥 우리 식으로 서울 변두리 촌구석이었습니다.
편의시설도 부족하고 각종 인프라는 말할 것도 없는..
그래도 그 부모님 만나 뵙고 결혼과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 왔으니 그것에 의의를 두었습니다.
공항 도착에 데리러 왔다던 가족은 보이지 않고 여자 혼자 있더군요... 비행기가 늦게 와 배고파서 먼저 갔다고....;;;
택시 타고 콘도로 갔습니다;.
친구가 있더군요 인사하고 동네 친구 만날 겸 밥 먹으러 가자해 나갔습니다. 동네가 참.. 시골 틱 하고 어둡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음날 가족과 만나기로 했으니 걱정 말라며 친구들 만나고 들어왔습니다.
다음날, 부모가 바쁘다고 안 만나 주더군요. 그 후 똑같은 핑계로 못 만났습니다.
약 8일 정도 지내는 동안 제가 들었던 모든 것들은 제 눈으로 확인된 거 하나도 없습니다.
부모 집에 가보지도 못 했고 콘도에만 처박혀있고 나가지도 못하게 하더군요
본인 차는 벤츠 e클래스인데 오빠가 가지고 갔다가 엄마가 저를 위해 내비게이션 설치해 놓으라 해서 며칠 걸린다고, 막상 끝나니 지금 콘도 주차장에 등록이 안돼서 예전 콘도 주차장에 있다며 차 까지도 확인을 못 했습니다.
오빠, 오빠 여자 친구, 본인 동네 친구들만 만나봤네요
이런저런 일들로 감정이 쌓이고 다투기도 하고 지내는 중 국제 면허증 발급해줄 테니 사진 찍고 문서에 서명하라더군요
처음엔 별 의심 안 들어서 알겠다 했는데 사진 찍는데만 5일이 걸렸습니다.
게으르고 덥고 느리고 말 바꾸고 등등하며 계획한 일정들은 며칠간 하나도 진행이 안되었죠.
5~6일쯤 지나니 모든 것이 무서워지기 시작합니다 왜냐면 아무것도 말한 대로 행하지 않고 즉흥적으로만 시간을 보내려 하는 걸 느낍니다.
이러다 납치되거나 문서에 서명하면 엄청난 큰일이 날 거 같기도 하고 여권도 자기 가방에 넣고 다녔으니 이미 복사는 되었을 테고..
자세히 모든 일이 기억나진 않지만 모든 것이 거짓과 핑계로만 저한테 대한 거 같았습니다.
비행기 티켓은 원웨이로 끊어줘서 돌아갈 티켓도 없었는데, 다투고 어쩌고 하면서 저는 한국으로 가겠다 합니다
엄마한테 말해서 제 티켓 끊어주겠다고 하더니 소식이 없었죠.
제가 인터넷으로 하면 되는데 왜 안 하냐 하면 무논리 핑계 댑니다.
그러다 또 싸우고 시간 지날수록 무서워서 밤에 잠도 못 자면서, 자기는 말없이 나가서 밤에 들어오고(엄마 만나고 왔다네요)
다음날 아침 제가 한국 가기로 한날 티켓 알아보고 있는데 자꾸 섹스를 원하더군요
저는 이 상황에 그러는 게 싫어서 거절했습니다. 그러더니 나가버리더라고요
아무도 모르고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우리 부모님은 처음에 임신해서 그러니 네가 다 이해하고 미안하다고 하라며 그 아이 편만 듭니다 그러다가 10분 후 전화가 다시 오더니 그냥 한국으로 오라 하시네요 갑자기 불안하다며. 아무것도 지켜지지 않고 다 거짓 같다는 제 말에 걱정이 되셨나 봐요.
결국 일단 여기서 탈출하기로 하고 공항으로 가서 티켓 끊고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돌아오고 나니 거기에선 3시간도 못 잤는데 10시간씩 잠이 꿀잠 이더군요.
아.. 이야기 엄청 긴데 해도 될지 모르겠네요 바쁘신 분들이라
현재까지 중간 정도 간략히 정리한 것 같습니다.
그 후로 대면 대면하게 지냈습니다.
전 나름대로 직장도 그만두고 챙기려 태국도 가고 했는데 남은 것은 하나도 없었죠
뭔가 결정된 것도 없고.
그러다가 무섭긴 했지만 그래도 결정은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다시 태국으로 갔습니다.
조건은 왕복 비행기 티켓, 우선 호텔 3일 숙박, 부모님과 만남 약속. 이 3가지였습니다.
알겠다해서 기다리는데, 티켓을 편도 2번으로 잡아주는 겁니다
별 말도 안 되는 핑계로... 출국 시마다 편도로 가시냐고 무슨 일로 가시냐고 등등 항상 물어봅니다 그러면서 무슨 일 발생 시 항공사는 책이 없다는 사인도 하는데, 저렇게 일처리를 하더군요..
호텔도 혼자 지내기로 했는데 막무가내로 밀어 넣네요. 부모님과 만남? 역시나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결론적으로 15일 정도 지내는 동안 부모님과 한마디 말도 못 하였고 집 밖으로 나가지도 못하게 하고, 부모님을 제외한 할머니, 삼촌들, 고모들, 사촌동생들만 엄청 만나고 왔네요.
이번에도 역시 탈출하다시피 한국으로 왔고요.
저번에 여권이 있어서 돌아왔는데 이번엔 여권도 같은 이유로 가져가서 안 내주더라고요. 국제면허 핑계로.
우리 엄마 차사고 나서 당장 가야 한다고 아침부터 난리 피워서 일단 공항으로 가고 없는 티켓 홍콩 경유해서 한국 왔습니다.
15일 지내는 동안 약속한 거 하나도 안 지켰습니다. 역시나.
항상 컨디션 안 좋다고, 차가 없다고, 뭐뭐뭐 온갖 핑계의 장입니다.
이번에도 올 때 제 돈 내고 티켓 샀네요
자세히 적기엔 너무 길어질 거 같아 우선 내용은 줄이고
며칠 전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그동안 그 여자애는 저랑 연락 끊고 싶다고 말하기도 싫다 하면서
필요한 거 하나 해주고 끝내자더군요.
그래서 제가 진심이냐고 했더니 그렇다고 얼마면 돼냐고 묻길래 저도 화나서 처음 주기로 한 5천만 원 달라했더니 또 뭐라 뭐라 말이 안 통할 정도로 ㅈㄹㅈㄹ해서 저도 짜증 나 제 할 말 하고 악해질 대로 악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4~5일 전 카톡을 탈퇴했더니 국제전화가 빗발치더군요. 안 받았습니다.
제가 처음부터 그렇게 요청했던 한국 통역사 연락처를 이제와 알려주네요
들어보니 가관..
평소 제가 그리 요청할 땐 반응도 없던 부모가
제가 카톡을 지우니 불안하다며 너네 어떻게 할거냐네요
어이가 없었지만 응대는 해주었습니다.
그쪽에서 원하는 게 뭐냐고 했더니
출생신고 사인해달라네요
사인해주면 향 후 비즈니스 지원도 해주고 태국에서 지내면 돈걱정 안 하고 지내게 해준답니다.
모두 말 같지도 않은 조건들 뿐이어서 내가 왜 그런 걸 해주냐고 이 파탄이 난 건 그 친구와 부모 때문이라고 막말하고 싶은 거 간신히 참았습니다.
나중에 이런 발언들이 문제가 될지 모를 거란 생각에..
원래 매달 200만 원 지원해주기로 했는데 그것도 안 지켜지고
그쪽에서 한 약속은 하나도 지켜지지 않아 믿을 수가 없었죠
그러던 중 어제는 한국에서도 출생신고시켜달라네요
그래야 영국 유학 가기 원활할 거라며
한국에서 출생신고 후 이혼해도 괜찮다며,
약속 하나 지키지도 않는 사람들이 요구사항이 있을 때만 연락하고 저를 찾는 게 너무 화가 납니다.
우리 부모님은 사인하면 나중에 위자료 등 책임 소지가 많을 거라며 걱정이 크십니다.
일단 간단하게 정리한 내용이며 상담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런 경우
1. 제가 태국에서 아빠로서(?) 출생신고를 하게 될 시 불이익 또는 책임 소지 여부
예) 위자료 청구, 자식 보육 책임전가 등 등
2. 한국에서 출생 신고 시 혼인신고도 필요할 거 같은데 그러면 혼인신고 - 출생신고 - 이혼신고가 되는 것인지?
우리 부모님이 원하는 건 그냥 다 내려놓고 자기들이 키우기로 하는 둥 모든 것을 그쪽이 알아서 하게 하고 전 빠지길 원하십니다.
아무래도 이런저런 걱정이 많이 시니
제가 원하는 건 제가 그리 노력한 건 하나도 생각 안 하고 그쪽이 원하는 대로 진행하기에 제가 보낸 일들을 보상받고 싶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제가 원하는 건
1. 약속한 생활비 지원 (처음 월 200만 원 + 카드 지급을 출생 전까지 약속 받음)
2. 출생 후에도 책임금 지원받기
3. 기존 약속한 집, 차 지원받기
4. 그쪽에서 먼저 제안한 비즈니스 지원금 받기
5. 태국에서 출생 신고해 주더라도 나중에 어떠한 책임도 묻지 않기(위자료 권리 등 등)
6. 한국에선 출생 신고 시 저에게 불이익이 많기 때문에 하지 않기(이혼남, 미혼부)
7. 자녀에 대한 모든 권리 포기하고 위로금 받기
등입니다.
그들이 행한 일이 너무도 상처가 되고 악랄하고 무서웠던 기억이라 만일 저 모두를 못 받는다 해도 다 끝내고 싶은 심정입니다.
지금도 온갖 핑계 대고 약속한 생활비 안 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왜 줘야 하냐 네가 해준 게 뭐가 있느냐? 뭐 항상 이런 식이네요
저도 더러워서 안 받을 테니 연락하지 평생 연락하지 말고 살아라 하고 싶은데 이렇게 하면 저에게도 이 관계의 깨짐 책임이 있어질 가봐 우선 상담 받고 지르려 합니다.
저기에 추가로 오히려 제가 저들에게 추징될 만한 사유가 있을까요?
요즘 이 문제로 아무것도 못하고 제 생활도 완전히 망가졌습니다.
뭐하나 확정된 게 없어서 일 시작도 못하고 엉망진창이네요
양국 모두 혼인신고를 한 것도 아닌 상태입니다.
메신저 오간 내용은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너무 두서없이 적었네요.....;;;
저도 제가 너무 쉽게 받고 쉽게 살려했다는 생각은 합니다.
이렇게 될 진 몰랐으니까요
외국인이지만 괜찮은 조건으로 편하게 살 수도 있겠다 생각한 거에 대한 죗값인지...
이상한 긴 글 읽어주셨다면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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