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
2024-10-23 20:07:48안녕하세요 전 중학교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물어볼곳이 없어서 어찌저찌 이곳을 찾게되었는데 어렸을 때 부터 엄마가 훈육을 체벌로 하셨습니다 근데 제가 커가면서 엄마한테 말대꾸를 한것도 엄마입장에서 화나는 행동을 했다고 생각이듭니다 근데 계속 엄마가 체벌을 하니까 자꾸만 반항심이ㅜ들어 저도 모르게 엄마한테 짜증나게 행동을 해요 근데 엄마가 너무 절 때리니까 엄마랑 가까이있을 때 손만 올라가도 때릴까봐 몸을 움츠리게 되고 방금도 엄마랑 다툼이있었는데 때리려고 엄마가 손을 올렸든데 제가 엄마손을 잡으려다가 엄마 턱을 손가락으로 살짝 쳤습니다 실수로요 근데 엄마는 너가 나 친거냐고 하시면서 주먹으로 제 턱을 치고 전에는 청소기로도 때린적이 있고 굵은 나무 효자손으로도 항상 절 체벌하셨어요 그래서 멍이 많이들었었는데 멍약사서 바르기도 했었어요 얼마전엔 제 머리도 잡고 절 손으로 제압한다고 손에 긁힌 상처도 있고 너무 따가웠어요 전에 보다 말도 엄청 거칠게 하시는데ㅜ이게 진짜 오늘 죽여버릴까ㅜ라던지 엄청 화나면 병신아 라던지 욕설도 하고 근데 엄마가 안싸울때는 엄청 착하고 자상하게ㅜ대해주시는데 엄마한테 맞을때는 너무 서럽고 괴로워요 학교에 말해보랴고 해도 무조건 신고가ㅜ될것같고 엄마가 절 그만 체벌하셨으면 좋겠는데 정말 너무 괴로운데 제가ㅜ지금 뭘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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