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과
2024-11-14 09:27:18- 문의지역 또는 거주지 : 대구광역시 달성군
- 결혼여부(사실혼/법률혼) : 사실혼
- 결혼연차 : 3년차
- 자녀수 : 남자아이1명
- 재산(기여도) :공동명의
- 귀책사유(혼인파탄사유) : 결혼전 빚이있다는걸 몰랐습니다.
결혼 후 2년차 알았고 집을 대출했는데 본인으로 안되어어 제 명의로 대출을 디딤돌 대출(생애첫추택209,015,181원) ,신용대출(28,071,479원) 3천 두개 해서 집을 구매 했습니다. (현 기준 남은상태) 23년 9월1일 이사
23년 9월 이사 이후부터 제 신용으로 몰래 자기 폰소액결제 부분을 제 신용카드 몰래 찍어 제폰 인증번호 문자로 몰래 받아 결제하고 시식구 가족들 마져 똑같은 방법으로 결제하였고 빚 채무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그러고는 대출이 안되니 사채를 계속 지금까지 쓰고 월급도 안주고 있는 상태 입니다. 그러고 사채를 계속 압박 받다보니 매일 부업까지 하고 오면 술을 마시며 가끔 술먹고 저한테 욕을 하거나 내탓을 하거나 화를 내거나 소리를 지르거나 아이와 자는데 깨워 새벽마다 불편함을 줍니다..
저는 이걸 1년 넘게 참다가 이혼을 해야겠다 생각해 글을 적어 올립니다.
지금 회생중이나 오늘까지 회생비 9개월치를 안내면 회생이 폐지 된다고 합니다.
집이 제가 대출인이고 공동명의다 보니 재산에 압류가 올것 같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제 명의로 이전을 해야할지 아님 집을 처분하는게 맞을지..
어린나이에 결혼을 하다보니 너무 어렵습니다..
양육권은 제가 꼭 가져야합니다. 저런 환경에 아이를 방치 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친정엄마가 없다보니 아이를 키울 조건은 남편쪽이 더 나은 상황이지만 저상태의 남편으로는 아이를 맞길수가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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