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에게 위자료 소송
2015-12-02 13:49:564년의 결혼 생활 중 어렵게 갖은 아이를 유산한 뒤 집에서 몸조리 중입니다. 아이를 잃은 아픔보다 당장 어머니에게 들어야 하는 모진 말들이 더 무섭습니다. 하루에도 빠짐없이 아이를 못갖는 것이, 유산한 것이 제 몸이 불구라 그런다, 자신 아들만 불쌍하다, 제가 자신에 집에 불행을 가지고 여자라 말하십니다. 시어미니는 남편과 저를 이혼시키려하시는데 만약 이혼을 할 경우 시어머니를 상대로 정신적인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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