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분활외 다른것도 받을수잇나여?ㅕ
2025-04-15 14:42:53어떻게핵심만 얘길해야할지모르지만 재혼가정이고 두자녀 모두 지금 신랑과 5년정도 잘 지내고잇습니다. 19년도 사실혼관계에 남폄택배일을도와주면서 150정도 생활비를받앗고 정식결혼아닌 혼인신고하며 2024년 아파트이사오며 공동명의햇습니다 제가 신용회복중이라 개인회생알아보는중 부동산 지분에대해 얘길들엇고 대출뺀 4500만원중 2300만원이 제 지분이라하셔서 제가 신랑에게4500중 2300은 내꺼라고하니 기여도에따라 정해지는데 저는 아니라도하더라구요 19년 사실혼부터 같이 택배햇는데 왜 제가 해당이안될가요?어이가없더라구요 같이일하고 지금 저는 알바로 80소득을 갖고잇지만 신랑은 집안일은 20프로밖에안하고 제가 거의다 하고잇습니다.
한동안 싸우기도많이햇지만 원래그런사람이다 자기는할줄모른다해사 참고살앗는데 평소 장난끼가 지나치다싶을정도로 사람에게 아니저에게 서운하게 가시돋게얘기할때가잇습니다 살좀빼라 운동해라 저는 건강한사람도아니고 약을먹으면서 일하고잇습니다
병원에서 일을쉬라고하는데도 신랑은 알바를그만두고 택배만하라는 식으로 얘기합니다.병원에선 다 그렇게 얘기한다고 3년전 허혈성심장질환진단받을시기 사실혼과계에서 병원비내줄거냐니까 저희엄마랑 반반 내면되냐고 말하던사람이라 싸우면 이혼생각뷰터들다 2번이혼은 아니지않나싶어 그냥참앗습니다
시댁도 교회다니라 거의 압박을주시고 저는 재혼할때 시댁에 아이가 업다 얘기하고결혼햇습니다 신랑이 그렇게하자햇고 그래서 그당시는 그렇게따라갓습니다 저는 시댁에 무슨문제가생기면 발벗고 나서서 해결하고 부모님들이 시키는건 거의다해드렷습니다 못햇다고 생각도 않구요 반면 신랑은 장모님 번호조차도 모르다 제가 울면서 얘기하니 그때서 저장하고 저는서울이 본가라 거의 1년에 한번이나 설추석에만갑니다 반면 시댁은 30분거리라 한달2번은가구요 생각없이 내뱉는 서운한말투 내꺼는개꺼라는 마인드 제가 아이들이 2주한번씩오고 신랑 모임같이다니며 생활비가 부족해 남폄카드를 모르게 긁엇는데
그게 알게됏고 그래서 신랑이 차를팔아서 빚을갚겟다고햇습니다 그전에 같이살면서 자존감낮은말들 가시돋힌말들 무시하는말투를 다 참앗는데 더는 얼마나 참고살지모르겟고 당장이라도 하고싶지만 몸만나가는건 억울하고 정신적으로 상처받은것도 보상받고싶고 분활외에도 받을수잇는지도 긍금합니다
관련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