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성범죄 누명을 썼습니다.
2017-02-20 00:33:06제가 과거 동물 그림계 캐릭터 등등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친구사귄 적이 있습니다. 한때 몇년전 그쪽 사람들에게 메신저 등으로 대화하면서 양성애/동성애인 친구들하고 대화하고 그런 적이 있었는데, 지금 말하지 민망하지만 그땐 하도 친하고 그랬으니 몇몇 동성(남자)친구들에겐 몸사진 찍어 보낸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것도 누구에게 막 떠벌거리지 않고 서로간에 정말 허용하고 할 수 있는 사람들끼리만 메신저나 카톡 등으로 하고요.
더욱이 저는 회사도 작은 회사 다니고, 이번에 잘리면 갈데도 없고, 집안에 제가 동성/양성애 친구들과 사귄다는거 알려지면 두들겨맞고 쫒겨날 수도 있고 더 나아가 사회적으로 매장당할 수도 있고, 저는 받는 월급 거의 다 부모님께 바치기 때문에 생활비도 빠듯해서 변호인 선임비도 합의금도 없고 항상 성범죄자 꼬리표가 억울하게 달려서 다니면 저도 자살밖에는 길이 없습니다. 저의 누명을 벗거나 감형받을길을 부탁드립니다.



관련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