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으로 인한 결혼 생활 중 유산 후 혼인신고 없이 사실혼 종결
2026-02-03 11:35:2623년도 11월3일 연애시작부터 저희집에서 동거하고 지내다가 24년도 8~9월쯤 임신사실을알고 결혼준비 과정중 서로 많은 싸움이오갔지만 12월8일결혼을 하고 1월에 아이가 아프게되어 선택적유산으로 보내주게되었습니다. 그이후로 남편으로써 유산한 와이프를 챙김이나 돌봄이없었고 종종 술먹고 새벽늦게 들어오는것과 서로 몸싸움도 잦았으며 결국 제가 경찰에 서로를 신고하여 경찰이출동한후 서로 고소하진 않겠다하며 심리상담센터 까지 다녀봤지만 도저히 같이살수가없어 사실혼 관계를 25년 11월29일 종료하게되었습니다. 저는 임신유산출산 과 같은 신체적 정신적 피해보상과 임신과유산으로 인해 일을 하지못했으며 생활비를 단한번도 지급받지 못하고서도 매번 집안일과 종종 그사람의 일을 도왔는데 결혼생활에 기여한게없다며 아무런 비용도 지불못한다는식으로 나옵니다.억울합니다. 산후조리조차도 제가알아서해야했고 생활비조차없었지만 제가 모아둔 돈으로 그사람 밥을 진수성찬 차리며 새벽늦게 술먹고올때면 대리비아깝다고 데리러오라고 종종그래와서 밉지만서도 해달라는대로 다해줬던것같은데 억울해서 뭐라도 받아야할거같아요 기존에 그사람앞으로 들어온 축의금 1200만원을 제가 들고있었는데 그돈으로 정리하자는데 이게 맞을까요
많은돈은 바라지 않아도 결혼하고 임신 6~7개월차에 아이까지 강제로 유도분만해서 낳고 아기이름이없어서 제이름으로 장례까지 치루는 정신적 고통도 신체적고통도컸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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