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하고만 있는게 억울해서요 ㅠㅠ
2017-03-21 12:50:21안녕하세요 ㅠㅠ
우선 저희 어머니가 휴게소라고 컨테이너박스 두개를붙여 부침개와 오뎅 동동주등을 파는 장사를 20년넘게 동네분과 언니동생하며 장사를 하셨습니다 처음시작은 작게하시다 장사가잘되 크게가게를 넓혀 하셨습니다. 사건은 2년전에 어머니가 같이하시는 이모분 행동이 조금 이상하다 말씀을 계속 하시더라고요.. 그냥 심적인 의심이니 어쩔도리가 없으니 넘겼는데 아무래도 나가는 물건과 돈계산이 안맞는거 갔다하여 어머니가 카메라를 설치하셔서 찍었는데 돈을 훔치는 장면이 포착되어 이모분께 그걸 보여드리니 오히려 당당하게 나오시더랩니다. 그래서 경찰서까지 가서 잘잘못을따졌더니 그제서야 미안하다고 빌더랍니다... 오래일한 정으로 그냥 넘어가서 다시 같이 일을 하시기로 하고 cctv 설치하고 돈을 못훔치게 앞치마도 주머니 없는걸로 하고 각서도 쓰고 하셨답니다. 그곳이 여름에 장사가 잘되는곳인데 작년 여름장사까지만 하고서는 못해먹게따며 자기발로 나가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어머니도 오히려 혼자기 편하시다며 가게도 다시 정리를 다하시고 물건도 다시 새로 다 들이시고 깔끔하게 정리를 했는데.. 올해 3월..다시 장사를 같이해보자며 찾아오셨답니다..자기가 잘못했다면소 미안하다고 싹싹빌더랍니다..그래서 어머니가 어떻게 믿고 같이일하냐고 못하겠다고 싫다하셨답니다... 그랬더니 그분남편분이 장사못하게 현수막을 걸겠다며 협박을하시고 온동네에 두분이서 장부아닌장부를 쓰시던걸 복사해서 가지고 다니면서 저희 어머니도 횡령을 해따고 소문을 내고 다니시며 자기네는 원주나가면 끝이지만 저희어머니는 절대 장사못하게 하실꺼라며 이야기하고 다니신답니다... 그장부라는게... 서로 3일쉬는날이 있고 4일쉬는날이 있고 2일쉬는날이 있습니다... 쉬는날은 빼고 어머니가 한번에 정리를 하셔서 금액이 안맞는건데 쉬는날장사한 금액을 저희 어머니가 뒷주머니찼다고 말하고다니싶니다... 그리고 인터넷에 국립공원관리공단이란곳에 자기 손자를 시켜서 글을 올려 신고도 하고요... 네...저희어머니가 산에서 장사를하셔서 불을 쓰면안되시는데 부침개랑 오뎅이랑 파십니다.... 억울하네요.... 그래서 가스렌지 다빼고 지금 전자렌지에 농수산물만 된다하여 그것도 돈들여 물건을 받았더니...군청에서 그거마져 힘들겠다 하셨답니다.... 그분들이 이곳저곳 하도 찌르고 다니셔서 공무원들도 쉽게 도와주질 못하겠다 하시더라고요... 정말 화가 너무납니다.... 자기들 잘못한거는 생각도 안하시고... 어머니는 이제 한평생 해오시던 일을 못하게 되시게 생겼는데...정말 화가나서 못참겠습니다...어떻게 받아쳐야 저분들이 자기들이 잘못한거를 아실까요?? 어쩜 저렇게 철판을깔고 당당하실까요... 자기가 도둑질한거 동네방네 자기입으로 말하고 다니는 분이십니다.....정말 억울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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