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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관리자님 답변입니다.
2016-11-08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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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다 싶을 때 빨리 발을 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힘들면 그만두세요. 그런 무시를 받으며 버티는 건 질문자님 삶에 1도 도움되지 않아요.
변호사의 답변은 질문자가 질의한 내용을 기반으로 한 소견입니다. 답변과 관련하여 해당변호사나 사업자에게 법률적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 또는 방문하여 상담하시기를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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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관리자님 답변입니다.
2016-11-08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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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힘든 것보다 사람이 힘들때 정말 다니고 싶지 않죠. 사회가 항상 좋은 소리만 해줄 수 없지만, 그런 밑도 끝도 없는 비난까지 감당하실 필요는 없을거 같아요. 처음에는 어려울 수 있겠지만 선배가 그렇게 말할 때 업무적 조언은 수용할 수 있으나 그런 비난은 자제해주시길 바란다 라고 당당히 말하세요. 당장 그만두는 것도 방법이겠지만 어딜가나 또라이는 한명씩 있기때문에 경험이다 생각하고 당차게 이겨내는 방법을 찾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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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관리자님 답변입니다.
2016-11-07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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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한테 솔직하게 말씀을 하고 좀 쉬고나서 월급 좀 줄더라도 더 좋은 회사를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건강에 이상이 생겼다면 그만두시길 권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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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관리자님 답변입니다.
2016-11-08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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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보다 건강이 먼저, 건강보다 본인이 먼저입니다.
본인이 즐거워야 건강도 돈도 챙길 수 있어요.
변호사의 답변은 질문자가 질의한 내용을 기반으로 한 소견입니다. 답변과 관련하여 해당변호사나 사업자에게 법률적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 또는 방문하여 상담하시기를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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