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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님 답변입니다.
2015-12-10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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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친구분도 나쁘네요... 고양이가 아파서 어쩔수없었던 것인대.
노숙자님이 친구에게 먼저 물어보는 것이 맞긴 해요... 물론 상황이 급해서 그렇게 못하셨겠지만요... 아무쪼록 잘해결되시길ㅠ
변호사의 답변은 질문자가 질의한 내용을 기반으로 한 소견입니다. 답변과 관련하여 해당변호사나 사업자에게 법률적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 또는 방문하여 상담하시기를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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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님 답변입니다.
2016-01-25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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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뭐 저런 친구가 다 있죠?ㅋㅋ
병원 안데려갓다가, 상태가 더 안좋아졌으면 아주 가관이겟네요 ㅋㅋ
고맙다고 말한마디 해주질 못할 망정ㅋㅋ
법적으로 받을 수 있는 방법 알아보시고...친구 관계 끊으심이..
혹시 나중에 친구가 딴소리 하거나, SNS 같은데다가 헛소리 할 수도 있으니
친구분과 했던 문자라던지 그런거 있으면 가지고 계시는게 좋을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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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님 답변입니다.
2016-01-20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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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철판 두께가 100m 되는 줄....치료비 달라고 하세요~! 아니면 적선했다 치고 연락 끊으세요! 평생가도 도움 안돼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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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송민경님 답변입니다.
2016-01-14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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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으로 치료비 돌려받을 수 있는 방법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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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jong won Jeon님 답변입니다.
2015-12-2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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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극단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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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님 답변입니다.
2015-12-10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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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비 달라고 하고, 연락끊으세요. 별 도움안되는 칭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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