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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_1님 답변입니다.
2025-05-09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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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읽으면서 너무 안타깝고 화도 나네요…
택배기사님이 다치신 건 안타깝지만, 그보다 먼저 사람이 사는 집에 아무 말도 없이 들어왔다는 게 정말 이해가 안 됩니다. 아무리 택배가 바쁘고 힘들어도 기본적인 예의와 절차는 지켜야죠. 특히 마당에 가족들이 있고 강아지가 풀려 있는 상황이면, 상식적으로 먼저 “택배 왔습니다” 하고 말부터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게다가 치료비만 받고 넘어가는 게 아니라, 100만 원을 요구하고 협박하듯 윽박지르기까지 했다니… 어린아이들과 어르신들 앞에서 그런 일이 있었다는 게 너무 충격적이고 속상하네요. 저라도 멘붕 왔을 것 같아요.

이미 보험 접수도 해주셨다는데, 그 이상으로 무리한 요구를 하는 건 진짜 선 넘은 거고요.
솔직히 기사님이 무단으로 들어온 건 잘못이고, 지금 상황에서는 오히려 글쓴이 지인분들이 피해자 아닌가요?
요즘 세상에 집 안에 몰래 들어왔다가 무슨 일이 생기면 누구 책임입니까. 강아지가 사람 물까 봐 불안해서라도 다들 조심하는데요…

혹시라도 민사 얘기 나오면, 당연히 글쓴이 쪽도 정신적 피해, 사유지 무단침입 등 정식으로 대응하셔도 된다고 생각해요. 너무 위축되지 마시고, 억울해하지 마시고요.
아이들도 어르신들도 얼마나 놀랐을지 상상만 해도 너무 마음 아프네요. 힘내시고, 절대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세상 아직 따뜻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응원합니다.

변호사의 답변은 질문자가 질의한 내용을 기반으로 한 소견입니다. 답변과 관련하여 해당변호사나 사업자에게 법률적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 또는 방문하여 상담하시기를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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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test017님 답변입니다.
2025-05-09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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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진짜 너무하네요… 근무자 입장 전혀 안 생각해주고 무책임하게 대응하는 게 화나네요. 꼭 도움받으셔서 잘 해결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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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test045님 답변입니다.
2025-05-1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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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당한 대우로 보이니 노동청에 문의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변호사의 답변은 질문자가 질의한 내용을 기반으로 한 소견입니다. 답변과 관련하여 해당변호사나 사업자에게 법률적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 또는 방문하여 상담하시기를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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