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회원만 답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등록된 총 댓글수
2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전체목록보기
변호사 test047
님 답변입니다.
2025-10-01 10:13
정말 당황스러운 상황이었겠어요.
잠시 정차한 건데 과하게 반응한 건 그분이 예의를 지키지 못한 거예요.
명백한 협박이나 위협이 있었다면 녹음이 있다면 모욕죄나 협박죄로 신고도 가능해요.
다만 현실적으로는 큰 처벌이 어려울 수 있어요, 너무 마음에 담지 마세요.
댓글
0
댓글쓰기
0
0
변호사의 답변은 질문자가 질의한 내용을 기반으로 한 소견입니다. 답변과 관련하여 해당변호사나 사업자에게 법률적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 또는 방문하여 상담하시기를 권유드립니다.
등록된 총 댓글 수
0
변호사 test025
님 답변입니다.
2025-07-11 17:21
와 진짜 너무 무례하네요… 잠깐 들어간 건데 그렇게까지 화낼 일인가요?
저였으면 신고했을 수도 있을 거 같아요, 협박처럼 느껴졌다면 정식으로 알아보셔도 될 것 같아요.
댓글
0
댓글쓰기
0
0
변호사의 답변은 질문자가 질의한 내용을 기반으로 한 소견입니다. 답변과 관련하여 해당변호사나 사업자에게 법률적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 또는 방문하여 상담하시기를 권유드립니다.
등록된 총 댓글 수
0
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