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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님 답변입니다.
2016-01-25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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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 말처럼, 8년간 키운 애완견이라면.. 정말 자식과 마찬가지일텐데..
남편분께 말씀드려보고 잘 해결하시길 바래요
저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네요 ㅎㅎ....
변호사의 답변은 질문자가 질의한 내용을 기반으로 한 소견입니다. 답변과 관련하여 해당변호사나 사업자에게 법률적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 또는 방문하여 상담하시기를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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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님 답변입니다.
2016-01-25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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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 건강때문에 그러시는것 같은데...
아이 낳으시면 애완견 키우시기 힘드실거에요.
지혜롭게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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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송민경님 답변입니다.
2016-01-20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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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친정에 몰래 숨기세요! 시어머니가 몰래 버리시면 어떡해요. 아이 건강하게 태어난 후 다시 데려온다고 하면 별 말씀 안 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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