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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관리자님 답변입니다.
2016-11-09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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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일이라 뭐라 할수없으나 저라면 아이 포기할래요ㅠㅠㅠ
변호사의 답변은 질문자가 질의한 내용을 기반으로 한 소견입니다. 답변과 관련하여 해당변호사나 사업자에게 법률적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 또는 방문하여 상담하시기를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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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관리자님 답변입니다.
2016-11-08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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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애를 낙태할 수도 없을테고 낳고 전남친한테 보내세요. 아님 키우면서 전남친한테 양육비 달라고 하던가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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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관리자님 답변입니다.
2016-11-08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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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그 나이 먹도록 그 좋은 대학, 좋은 회사 다니면서 피임하는 법도 모르나요 ..
변호사의 답변은 질문자가 질의한 내용을 기반으로 한 소견입니다. 답변과 관련하여 해당변호사나 사업자에게 법률적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 또는 방문하여 상담하시기를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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