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리스트 페이지
- 민사? 형사?
- 2017-04-08 16:07:15
10
조회수
107
| 글쓴이 | naver_**** | ||
|---|---|---|---|
전 한달전쯤 일년반쯤 동거를 하던 남자와 헤어졌습니다. 그 남자는 이혼을하고 저에게 아무것도 없이 온상태여서 일도안하고 생계를 제가 다 책임졌습니다. 일년반동안 생활비며 그사람과 함께 쓴돈만 돈 2000 만원이 가까이됩니다. 전 이제 31살인 월세 아파트 사는 그냥 지금은 무직인 여자입니다. 그것도 모자라 전처와낳은 아이의 양육비까지 저에게 빌려가곤 했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그 양육비는 돈벌면 꼭갚겠다고했던 사람입니다. 신용불량자인 그사람때문에 제통장으로 그 전처한테 입금한적도 있습니다. 그사람이랑 살면서 싸움이 너무 잦아 폭행도 많이 당했습니다. 그로인해 경찰서도 다녀오고 경찰분들이 집에 신고로 오신건 몇번더있습니다. 온몸에 멍도 마니 들고 상처들 투성이곤했습니다. 물론 증거 사진도 제가 다 찍었었구요. 경찰서가서는 그냥 좋게 진정하고 다시 같이 집에들어오곤했습니다. 싸우면 죽이려고 목도조르고 그러케 무식하게때리고 집에있는 물건들을 죄다 부시고 고장내고 멀쩡한게 없어 재구입한게 반이상이곤했습니다. 근데 한달전에 헤어진이유도 또 싸우다 죽이려 때리니까 맞다가 아파트 주민신고로 또 경찰들까지 다 오게되고 정말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싶어 헤어지게되었습니다. 근데 그 이후에 다 되었으니 양육비준것들은 달라했는데 이제일하니까 4월말까지 준다하더군요. 허나 그이후에도 술먹고 찾아와도 냉정하게 대하자 그사람의 태도가변해 이제 볼일없지않냐며 잘해볼맘도없지않냐며 이젠 말을바꾸며 돈을 못주겠다는겁니다. 솔직히 받을돈은 330밖에 안됩니다. 제가 그사람이 쓴돈을 달라는것도, 맞고 피해본 보상금을 달라는것도 아닌데 준다던 자기아들 양육비를 말바꾼다는게 너무 괘씸해서요. 어떻게해야할지몰라 이렇게 묻습니다.. | |||
이혼.가정 더보기
해당분야 변호사
베스트 법률 상담
인기변호사













변호사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우리 사회가 복잡해지면서 고객 여러분이 당면한 문제들도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