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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해보상청구
- 2024-05-30 16:21:05
0
조회수
1
| 글쓴이 | naver_**** | ||
|---|---|---|---|
2월20일 공매로 아파트 낙찰되었고 잔금을 치르고 키불출을 받으러 갔는데 입주민들이 입구에서 누구인지 확인도 안하고 못들어온다며 가로막고 쫓아냄 기분양자들 25가구가 분양가에서 할인된금액만큼 소급해달라는 소송을 한다는 기사는 읽었는데 이렇게까지 막고 있는줄은 몰랐습니다. 5차까지 공매까지 갔으나 2가구만 낙찰되었고 나머지는 수의계약으로 진행한다고 대구여러 부동산으로 매물들이 풀렸습니다. 견본집을 보러오는 부동산업자들과 입주민들과의 대치로 경찰들이 다녀갈정도란 얘기를 입주지원센터 직원에게 전해 듣기는 했지만 상식적으로 잔금 다치른 내집에 가겠다는 사람을 막는일이 없을거라 생각했습니다. 비대위원장님과 연락되어 협상단들하고 진행되는 일들이 있으니 입주를 좀 연기해달라고 부탁을 듣고 저희도 결국에는 얼굴 마주하는 이웃될 같은 입주민들이고 원만히 해결을 바라는 마음에서 4월17일로 예정했던 이사를 5월로 미루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5월7일로 예정했는데 위원장님께서 자기네 입주민들끼리 투표를 했는데 5월7일은 안된다 더 미루라는 의견이 모아졌다고 했습니다. 저희가 4억을 주택담보대출이 아닌 8프로의 이자를 주고 주식담보대출을 받은 상태입니다. 3월 28일 잔금을 치르고 4월 17일 입주를 계획하고 지금 살고있는 집에서 전세금을 빼서 대출을 갚을 요량이었는데 주택담보대출 상환수수료보다 주식담보대출이 이자가 좀더 쎄더라도 비용면에서 더 유리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입주가 막히니 대출이자에 월세135만원 들어가지도 못하는집 관리비까지 (키불출을 해서 관리비를 부과하더라구요) 하루하루 손해도큽니다. 그런데도 저희가 백번 양보해서 5월 27일로 입주하겠다고 양보했습니다. 5월 11일 비대위원장님이 전화가 왔습니다. 자기는 비대위원장직을 내려놓았고 입주민 전체가 5월 27일 입주를 반대한다고 고소하겠다니 비대위원장 자리는 공석이니 자기 25가구 다 고소하랍니다. 뒤로 들리는 얘기엔 그쪽도 변호사 자문 여러군데 받고 피해보상 피해갈방법을 다 준비해놨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너무답답해서 표영호tv에도 제보하고 Jtbc뉴스에도 제보해서 기사가 나왔습니다. 비난의 댓글들이 엄청 달리니 자기들이 상처받았다고 더 난리를 칩니다. 5월20일 완판되고 후분양자들 막을 이유가 없는데도 6월17일까지 입주거부를 주장하고 다 입주해도 저희집만 절대불가라고 한집만 잡자하는 분위기랍니다. 이게 요즘 세상에 가능한일인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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