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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양원 동의없이입원과 부모자식간단절고립
- 2024-07-25 16:30:51
112
조회수
1,507
| 글쓴이 | 0505**** | ||
|---|---|---|---|
- 문의지역 또는 손해발생지 : - 사고일시 :친정엄마가 2년전 우울증과파킨슨병이 심해져서 병원에입원하셨으나 도리어 더걷지도못하고 심각한상황이되어 퇴원시키기로했고 네자매중 각자사정과여건이 안된다하여 제가모시기로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통장과도장등재산관리를 거동이불편하시어 여동생이맡아했는데 엄마가직접 저희집에사신다고 가져오라고 전화했는데 동생은 엄마를부추겨서 옆에서시키고 조정한다고 억지주장하면서 저와 작은언니모르게 큰언니내외와 짜고 사전에공모하여 식사대접한다고 거짓말로모시고가선 이사간곳도 알려주지않고 전화통화도 옆에서 감시하며 눈치보게하고 겁박했습니다. 그러던중 저와작은언니 모르게동의도없이 요양원에갔다는소식을 친척한테들어서 찾아갔으나 큰언니내외와 여동생이 요양원측에 자기들 동의없이 면회 외출 외박금지해서 못만나게하구 전화통화까지도 금지시켰읍니다.딱 한번 만난적이있는데 엄마는 잠시있는줄아셨고 좀있으면모셔갈줄알고게셨다며 나가게해달라고 너희집가서 살고싶다하셨는데 그마져도 묵살하고 돈때문에 애초에 모신거라고 거꾸로 말도안되는변명으로 대화 자체가 안되는상황입니다. 더욱더 걱정되는부분은 오빠가 오래전부터 정신병원에입원해있는데 오빠마저도 면회금지시켰어요.잠깐엄마랑통화가능할때 물으니 그런적없다하셨구요.현재,오빠하고는 통화 자주하는데 누나가 무섭다구 윽박지르고 화내고 자기비위에거슬리는말하면 막말과 입에담기힘든쌍욕을해서 대화하면 주늑들고 항상눈치보며 말과행동해야한담니다.오빠앞으로 집과통장이있는데 누나가 엄마대신해서 관리해준다고하지만 오빠는 못믿겠구 싫다고하면서 저한테 대신관리시킬테니 달라해도 무시하고 저한테 가스라이팅당했다고말도안되는주장하다가 안통하면 조카까지합세해서 나중에 노숙자신세되면 처다도 안본다는말로 위협과 겁박을줍니다.(참고로,밥사준다며 은행데려가선 카드와통장만들었고 화낼까봐 거부못했다함 다확인한건아니지만 병원비등등몇건만확인) 제가 궁금한사항은 1. 엄마와오빠 자유롭게만날수있는법적조치 가능한가와 2.오빠와 엄마두분의의사대로 재산권행사가능여부알려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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