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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가 몇 달에 한 번 문자 테러를 받습니다.
- 2024-10-10 15:47:35
45
조회수
358
| 글쓴이 | rewarj****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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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수여래회라는 사이비 종교 단체를 정상적인 블교 기도회인지 알고 가셨다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후 대표의 부인이 때때로 이런 장문의 문자를 보냅니다. 아래에 문자 내용 첨부합니다. 스토킹, 문자 모욕죄 등 고소가 가능할까요? 절차 및 비용도 궁금합니다. (이번 문자는 고소요건이 성립이 안 될 것 같은데.. 저번에는 몸에서 냄새가 나고, 허리가 많이 아파서 전생의 업보가 많다고 보낸 적도 있습니다. 이런 문구는 고소가 가능한가요? ) 제목 제목없음 A보살님 (저희 어머니) 염불 잘하고 계시지요? 이시점에서 보살님인생에 가장감사한 사람이 염불전해준 사람들 함께 정진했던 사람들 아닐까요? 부모 죽인 원수도 용서해얄 판에 ,,, 그때는 아미타부처님이 꿈에 홍련암 가지말고 무량수여래회 가라셨고 지금은 험담하고 다니라 감사할 필요없다 하시던가요? 남편이 달라졌고 본인의 삶이 그만큼 바꼈으면 ,,, 첨 월호스님 욕을 그리하시더니 여태껏 가는데마다 스처온곳 흉보고 사시면 보실님 환경은 점점 나빠질 것입니다 욕먹는 저는 아미타부처님께서 인도하시는 꿈 꾸고 서울법당 영주 용두사 만났습니다 자항님과 동참 수많은 불사 하고있습니다 은혜를 잊지 않는 사람이 되십시요 저는 수차례 들었지만 이제 안되겠네 해서 문자합니다 보살님 눈에 못나보이는 스님들 도 존중 찬탄하세요 변화하세요 음식공양 이런저런공양 들고 다니면서 대보살인듯 보이게 접으시고 수행자랑 자식자랑 그만하시고 함이없이 하다 극락왕생하십시요 그리고 보살님 염불소리 스스로는 잘한다 생각하시겠지만 화합이 더 중요합니다 방방뜨던 풍선이 바람이 빠지면 땅으로 내려오게 됩니다 잘 돌아보세요 ... 염불행자는 어디서 하든 극락가는 길은 같습니다 첨 뵈었을때 하두 수행자랑을 하셔서 제가 한마디한 기억하시조? 철천지 원수 악연도 서로 참회합시다 ! 입에 올리지 말고 살고 법당에서 마주치면 반갑다 손은 못잡아도 웃을 정도는 되야조 안그런가요? 나무아미타불 세월이 흐르면 모든 것이 변하지요 A보살님! 몇년 더 사실수있을것 같으세요? 염불 몇년 더 하실수있을 것같으세요 늘 건강하시길 저역시 갈길이 먼 무량수합장올립니다 _()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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