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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 후 개인정보 유출?
- 2024-10-14 11:36:38
45
조회수
244
| 글쓴이 | naver_**** | ||
|---|---|---|---|
- 문의지역 또는 손해발생지 : 카페 - 사고일시 : 22년 - 사건의 경위 : 상담업무를 하고 있는 공무원 입니다. 지인과 카페에서 아이들 영어 교육에 관해 대화하고 있는데" 내 대상자 한분이 엄마표 영어로 5살 아이가 원어민과 소통을 할 수 있다. 어린시절 가정폭력 트라우마를 이겨내고 자신의 아이를 잘 키워내려하고 있어 대단하다" 했는데 갑자기 카페 주인이 "그거 제 동생 얘기 같다"며 끼어들었고 자신의 아빠가 그런사람이 아니라면서 이후 동생에게 전화해서 아빠를 나쁜사람을 만들었다, 너는 나쁜사람이다.. 등 22년 부터 지금까지 자신과 불화가 있을때마다 그얘기를 꺼내 괴롭다면서 민원 전화를 넣었습니다. 대상자의 이름이나 개인정보를 유출한것은 아니며, 카페 주인이 엿듣고 있다가 알게된것이고 당시 저는 칭찬을 하기위한 대화였기때문에 그러시냐고 대단하고 참 훌륭한 동생을 두셨다고 했었는데 제가 처벌을 받을만한 잘못을 하였는지 궁금합니다. 민원전화로 인사를 운운하였으며 국민신문고에 글을 올리겠다고 했다는데, 당시험담을 한건 아니지만 다만 가정폭력의 경험을 공공장소에서 내뱉은 점은 저의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당시에 바로 두분께 사과 드렸었고, 카페주인도 제 대상자도 나쁜의도가 아니었으니 괜찮다면서 자신의 아빠에 관한 오해가 없었으면 한다며 웃으며 잘 마무리되었었는데 2년이 지나자매사이가 좋지 않을때마다 언니가 동생에게 그 일을 들추며 괴롭혀 민원을 넣을수밖에 없다고 어찌됐든 죄송하다고 이틀전에 통화로 말하더니 오늘 다시 민원을 제기하며 신문고에 올리겠다고 합니다.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몰라 상담드리니 빠른답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언니는 당시에 하지도 않은 성폭행 이야기까지 덧붙여가면서 아빠를 성폭행범으로 몰았다고까지 했다고 함. 상담자는 성폭행 이야기는 전혀 하지 않았고 저도 하지 않았습니다!!!) - 손해의 내용 : 상담자가 개인정보를 유출했다고 함. 증거X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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