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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학우문제입니다
- 2024-10-17 15:46:25
49
조회수
311
| 글쓴이 | naver_**** | ||
|---|---|---|---|
얼마전 중2 남학생인 저의아들이 같은학급의 친구와 다투게 되었습니다 물론 친구들끼리 다툼은 있을수있습니다만..급식실에서 서로 부딪치는 일로 다툼까지가고 욕욕을하고 밀치는 일이 발생하여 저의아들은 옷가지가 뜯기고 얼굴상처 목부위상처 손가락부상 상대아이는 넘어지면서 허리를 다쳤다는데 119를 불러 갔다고합니다 먼저 시비걸며 욕한것은 상대아이고 그동안 학급에서 피해를 좀많이 준 아이라고합니다 1학년때도 사이가 좋지않아 서로 피한거같은데 상대아이가 자꾸 아들 반에 와서 여러아이들에게 피해를줬던 일들이 많았습니다 그럴때마다 저의아들은 담임선생님께 알렸는데 별다른 조치가 없었던거같습니다 꼭 제아들이라서 두둔하는게아니라 잘못한건 인정하고 사과하는건 당연하다고 항상 말버릇처럼 가르쳤기에 왠만한 문제는 잘 해결해왔는데 이번에는 저의아들이 그냥넘기기에는 너무 억울하다고 호소를하고 울기도하고해서 담임선생님과 상담을했는데 담임께서도 아들이 먼저 시비를건다거나 욕을했거나 그러지않다는걸 알고계십니다.물론 상대 반선생님또한 그렇다고 하는데..문제는 그아이엄마가 먼저사과를해라 애가 다쳐서 119구급대까지 실려갔는데 돈을물어내라 학교측에다 항의를했나봅니다 저의아들은 상대아이가 교우들 앞에서 욕을하고 밀치니까 수치심에 이번엔 참을수없어 똑같이 밀치고 운동을하다보니 방어교육을 잘받아와서 멱살잡고 옷을뜯기는상황에 운동기술로 상대아이를 제압을했는데 그아이는 넘어지면서 못걷겠다 119불러라해서 그렇게 갔다고합니다 앞뒤안맞게 서술한거같아 죄송합니다 대략 이런일인데.. 저는 세아이를 키우고있습니다 같은부모로써 서로잘이야기하고 원만하게 해결하고싶은데 상대엄마는 먼저 사과를하라고 요구하며...내일 학교내에서 만나기로했는데 제가 별거아닌거로 이렇게 적는거같아 부끄럽지만 어떡게 대처를해야할지 어떤식으로 대응할지 어디에도 말할곳없어 여기에 글을올렸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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