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의지역 또는 손해발생지 : 문의 지역 :서울 / 손해 발생지 : 대구
- 사고일시 : 9월 19-21일
- 사건의 경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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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발생: 9월 19일 10시 20분경 숙박 중 휴대폰 충전기 대여를 위해 신분증을 담보로 맡김 → 체크아웃 9월 21일 12시 신분증 분실 통지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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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치: CCTV·내부조사·주민등록기관 무효 처리(호텔 주장). 호텔은 제3자 악용 가능성이 사실상 차단되었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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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조치: 호텔에 위자료(정신적 손해)·재발급 시간·교통비·연차 등 실비 보상 및 공식 사과문·분실확인서·합의서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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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요구·협상: 피해자는 처음에 300만원(위자료 포함) 제시. 호텔은 총 300,000원 지급+비금전적 조치 수용을 최종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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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기한: 합의안 수신일로부터 3영업일(회신기한: 2025.10.13) 회신 요청.
핵심 쟁점(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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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의 책임 인정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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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의 ‘악용 가능성 차단’ 주장 타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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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금 액수 적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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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책조항 수용 여부 및 회신기한의 적정성
첨부(참고)
요청 사항(커뮤니티에 묻고 싶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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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 원 제안 수용이 합리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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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법·민법상 호텔의 책임 범위(위자료 300만원 요구의 현실성)에 대해 경험 많은 분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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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서의 면책조항(향후 일체의 소송·행정신고 포기) 수용해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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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요구해야 할 현실적 항목(예: CCTV 원본 제출 요구 방법, 분실경위 조사 문서화 등)이 있을까요?
- 손해의 내용 : 개인정보 유출
- 증거유무 : 문자 ,전화 녹음, 이메일 |
우리 사회가 복잡해지면서 고객 여러분이 당면한 문제들도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