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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 입질로 인한 파양
- 2025-12-02 15:12:15
45
조회수
120
| 글쓴이 | naver_**** | ||
|---|---|---|---|
고양이가 혼자 있어서 외로워할까봐 1살된 고양이를 입양해왔는데 입양하는 과정에서 설명해주실때 합사도 가능한 아이고 사람을 잘 따른다해서 입양하게 되었습니다 (설명해주실때 단점을 정확히 설명 안해주셔서 의심스러웠지만 믿고 데려왔습니다)그런데 데려온 첫날 새벽에 갑자기 남자친구를 물더니 화가 풀리지않았나 저도 물어서 둘 다 피 철철 흘리면서 피해다니고 원래 집에 있는 아이까지 공격하려고 해서 119를 불렀고 같이 못살거 같아서 입양했던 보호소에 연락을 해서 파양해야할거 같다고 하니 환경변화로 인한 스트레스로 그런다,2주간 더 지켜보다가 다시 말씀해주셔라 하는데 이건 파양 사유가 안되나요??(계약서에는 입질이나 공격성 책임 안진다고 되있긴해요ㅠㅠ) 환경변화로 인한 스트레스라기엔 침대에 누워 배를 까고 잠을 자고 밥이나 물 다 잘 먹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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