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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용실에서 일어난 일을 리뷰에 적었는데 안지우면 신고한다고 합니다.
- 2025-12-06 13:10:49
27
조회수
364
| 글쓴이 | naver_**** | ||
|---|---|---|---|
리뷰 내용은 이와 같습니다. 1. 디자이너님에게 c컬+매직+클리닉을 받음. 컬이 너무안나오고 하루만에 컬이 거의 풀려서 문의함. 로뜨 선택도 미용사의 재량이라 생각되었기에 로뜨를 굵은 걸 사용하여 그렇게 느낄 수 있다는 말에 재시술에도 신뢰가 안가 환불을 요구함. 2. 원장이 환불 불가하다며 자신이 재시술을 해주겠다함. 내 쪽에서 먼저 시간을 말했지만 수요일밖에 안된다고 거절하여 수요일에 맞춰서 감. 3. 가자마자 짐 보관도 안해줬기에 대기실에 옷이랑 가방 그대로 둔 채 시술 받음. 가운 입고 앉았는데 원했던 스타일 물어보고 전화온다고 전화 받으러 아무 말 없이 나감. 그리고 나서 샴푸실로 직행. 4. 눕는 와중에 더 누우란 말 대신 내 이마를 손가락으로 꾹 누르면서 눕힘. 5. 샴푸하면서 물 온도 조절도 안하고 차가운 물 뜨거운 물 막 갖다댐. 샴푸질은 몇번 안한 상태에서 물로 헹구는 와중에 물이 귀에 들어가 귀를 닦았지만 그걸 보고도 사과를 안하심. 머리는 두피가 쨍길 정도로 꽉 짜고 수건으로 대충 털고 나감. 6. 클리닉인지 파마약인지 사전 안내없이 약을 도포하심. 물어보니 그제서야 말해줌. 7. 샴푸 3번을 했는데 친절하다는 느낌은 전혀 못받았고 그 반대의 느낌은 받았음. 8. 머리 말릴 때는 고객을 전혀 고려 안하고 머리카락이 시야를 가리던(머리카락은 항상 시야를 다 가렸음)얼굴을 치던 상관 안 쓴 채로 말려줌. 9. 고데기를 하는데 고객을 신경 안써서 속눈썹에 고데기가 바로 직전까지 와서 깜짝 놀라 피함. 10. 펌을 다하고 머리를 감고 나왔는데 컬이 놀라울 정도로 안나옴. 파마 냄새도 안나고 c자가 전혀 안보였음. 11. 그걸 아는지 드라이로 스타일링을 해주는데 빗으로 하는 게 아니라 손가락으로 그냥 뱅뱅 돌리며 알 수 없는 이상한 스타일링을 해주심. 그냥 말리면서 손만 계속 꼬았음. 12. 그러고 나갔는데 전에 해주신 디자이너 쌤보다 컬이 안나오고 마지막에 손가락으로 해준 이상한 스타일만 남았음. 문자로 '리뷰 안지우면 법적조취를 취하겠다. 법적 경제적 책임은 저에게 있다' 하더라고요. 이 리뷰가 법적으로 걸릴만한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네이버 리뷰에 400자 글자수 제한이 걸려서 메모장에 글을 쓰고 캡처해서 올린거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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