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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미러파손
- 2017-01-24 01:54:17
11
조회수
184
| 글쓴이 | naver_**** | ||
|---|---|---|---|
안녕하세요 곧 2월달에 군대를 가는 21살 대학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몇일전 제가 술에 정말 많이 취해서 기억이 나질않지만 저희집아파트에 주차되있는 운전자쪽 사이드미러를 파손했다는 경비원에 신고에 따라서 지구대까지 가서 조서를 받고 왔다는 걸 술이깬 다음날 지구대에서 전화상으로 통보를 받았습니다. 사건당일은 술이취하여 아무런 기억도 심지어 지구대를 갓던 기억도 나질않습니다. 그런데 오늘 지구대에서 보고서가 경찰서로 넘어가서 형사분이 전화오셔서 목요일날에 출석해야한다고 차주랑 합의보셔야 할 거라고 하던데 기억이 나지않는 상황에서 제가 뭘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 그리고 제가 증거가 있냐고 블랙박스 영상있냐고하니깐 그건 말해줄수 없다면서 일단 오셔서 뭐 조사 받으시라는데 법적으로 보여주고 진술을 해야합니까 어떻게해야합니까 기억이 나질 않아서 제가 했다면 피해자분께 정중히 사과를 드리고 합의를 보면되겠지만 새벽4시쯤 일어난 일이라고 하던데 경비원분의 나의가 어르신 60대 70대 정도 되보이셨고 그렇게 어두운 상황에서 저를 확실히 목격했다는것과 블랙박스 영상에 부순장면이 아닌 그냥 지나가는 것만으로도 정황 증거로 제가 가해자가 될 수있는지 궁금합니다. 목요일에 경찰서 출석하게되면 제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를해야하는지 기억이나질않아서 증거부터 보고 진술을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아그리고 확실히 제가 가해자라는게 밝혀젔는지 아닌지는 모르겟지만 저는 모르는 상황에서 지구대에서 경찰서로 보고서를 제출하길 제가 가해자라고 올라왔다고 형사분이 그러시더라구요 이것도 성립이되는지 그리고 제가 위에보시면 형사분이랑 통화할때 증거잇냐고 블랙박스 있냐고 물어보니 말해주면 안된다면서 근데 다 있으니깐 일단 오시라고 하던데 일단가서 제가 해야할 행동들과 저는 제가 잘못이있다면 정중하게 사과를 구하고 용서를 구할생각입니다. 하지만 기억이 나질않기에 그리고 정말 내가 아니라면 억울할것 같기에 이렇게 변호사님들에게 조언을 구합니다. 잘읽어주시고 꼭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군입대 얼마남지않아서 많이 불안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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