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는 32살 남자입니다. 6년사귄 여자가 있습니다.
초기자본 및 운영비 모두 남자측에서 들여 공부방을 시작,남자는 수학, 여자는 영어를 가르침. 2년후 공부방 매달수입1000만원. 수입은 둘이서 딱 반으로 배분함. 공부방 운영 중 남자의 차량을 팔고 판돈은 인도금에 넣고 그 돈으로 새차 5년할부로 구입, 매달70만원. 그 후 잦은 다툼으로 여자의 제안으로 학원을 나가서 사업을 하라고 함. 조건은 매달 100만원 지원을 해준다 라고 하고 남자는 나가고싶지도 않은 공부방에서 나와 사업을 시작함.
사업 초기 자본은 남자측아버지가 모두 대줌.
첫달 100만원 지원, 그 다음달 50만원 지원, 그 후에 지원 없음. 남자는 사업체를 차린뒤 잘 안되어 폐업준비중
여자는 그의 어머니의 도움을 받아 학원 오픈. 공부방에서 데려간 아이들30명.
둘이 헤어지게 됐고, 남자는 차량을 가져가는 걸로 끝냄. 남은 차량할부금 1900만원에 대해서 여자가 지불하겠다라는 구두약속을 함
차를 가져가라고 한뒤 계속 번복하는 말때문에 각서까지 받아둠.
각서의 내용은 차량 할부금을 모두 여자가 지불하겠다는 내용.
지금은 다시 말이 바뀌어 차를 가져가는 대신 할부금까지 가져가라고 함.
이 상황입니다.
혹시 소송을 걸어도 소용없는 짓인가요?
저한테는 지금 아무것도 없는 상황입니다.
사업을 하면서 있는돈까지 모두 썻고, 차에다가 할부금까지 끌어 안은면 신용불량자까지 되겠지요.
지금 너무 화나고 열받지만, 나가라는 설득에 제가 나간거고,
생각해보면 너무나 짜여진 각본에 제가 당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만들었고 제가 광고,홍보 등등 열심히 일군것입니다.
이 경우 소송을 걸어도 괜찬을지요...?
우리 사회가 복잡해지면서 고객 여러분이 당면한 문제들도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