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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사강간 및 성폭행 (1) / 너무 길어서 (2)편 나눠서 이어서 적었습니
- 2024-03-27 16: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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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
| 글쓴이 | naver_**** | ||
|---|---|---|---|
- 범죄발생지 또는 피해지 : 오송역 근처 호텔 - 사고일시 : 2024-03-23 - 증거유무 : 당시에 입었던 팬티 (세탁X) , 대화내용 캡쳐본 섹시의상을 입고 찍을 모델을 구한다고하여 지원을 하였는데요
구인글을 올린 A씨가 본인은 대전에서 고깃집을 운영하고 새벽 12시~1시에 마감을 하여 대전으로 와줄수있냐고 물어보셨습니다.
첫 촬영후 괜찮다면 계속 촬영을 더 이어가고 싶은데 이번에 한 번 대전으로 와주면 다음약속부터는 제가 편한곳에서 만나는 걸로 해주신다고 하셔서 그렇게 한다고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모델만 구하시는 줄 알았으나 나중에 저에게 카톡으로 혹시 스퀸십도 하면 안되는지 물어보셨는데 처음에는 거절하려고 하였으나 처음에 저에게 알바비 제시했던 금액이 갑자기 스퀸십이 포함된 금액이라고 하시어, 고민을 하다가 돈이 필요한 저는 스퀸십은 손잡는거나 안는것만 가능하고 그 이상은 불가하다고 말씀을 드렸고 A씨도 알겠다고 하였으며, 본인이 허튼짓 그런거 일체 안할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몇일을 누누히 말을 하면서 안심시켜 주었습니다. 2024-03-22일 금요일에 저는 퇴근하고 대전에 도착 후 A씨를 만났으며, A씨가 미리 예매한 오송역 근처에 있는 스카이호텔? 이라는 곳에서 촬영을 하였습니다.
그 호텔은 복층으로 된 호텔이였고 2층은 침대가 있었고, 아랫층은 화장실과 조그만 탁자 하나가 있었는데요, 히터가 2층에 있어서 1층은 좀 썰렁한 온도 였어가지고, A씨가 저에게 혹시 침대에서 같이 자는건 어떠냐 1층은 좀 썰렁한것도 있고 본인이 예전에 경찰 공부도 했던 사람이라며 허튼짓 하나 안할테니 걱정 안하셔도 된다며 계속 안심을 시켜주어 침대에서 그냥 자는것만 같이 하기로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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