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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합니다.
- 2024-08-05 18:22:28
44
조회수
149
| 글쓴이 | naver_**** | ||
|---|---|---|---|
제가 명품 팔찌를 지인을 통해 판매를 하려고 부탁을 했습니다. 팔찌 보증서가 없어서 진짜인지 가짜인지 검수 후에 판매를 하기로 해서 제가 가짜면 판매하지말고 다시 가져와달라 제가 받으러 가겠다고 말을 했는데 지인이 저한테 판매를 했다고 말을 했고 저한테 판매한 돈을 1원도 주지 않았고 받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얼마를 받았냐고 물어보면 기억이 안난다며 질문을 피하고 말을 돌렸습니다.그런 후에 지인이 금은방에 판매를 했고 금은방 사장님께서 팔찌가 가짜라고 신고를 하셨습니다. 판매한 금은방에는 지인이 혼자가서 사장님과 얘기를 하였고 저한테 140만원 정도를 가져오면 합의해주겠다 했다고 했습니다. 근데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돈을 받지도 않았고 제가 140만원을 전부 배상을 해야하는지 이상해서 지인에게 제가 직접 사장님과 얘기를 하겠다 하였는데 하지말라고 계속 뭐라고 해서 그 다음 날 혼자 있을 때 금은방 사장님께 전화를 드려서 물어봤습니다. 지인이 140만원 정도를 받고 판매를 해서 판매한 돈 140만원 정도를 다시 돌려주면 팔찌 돌려주고 신고 취하하겠다고 했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팔찌가 진짜인지 가짜인지도 몰랐고 지인에게 부탁 후에 가짜면 팔지말고 돌려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인은 지금 자신이 판매 한 금액은 주지도 않고 말도 안해주면서 제가 140만원을 주지 않으면 제가 위탁판매 등 여러 혐의로 크게 걸려서 감옥에 간다고 겁을 주며 140만원 가져오라고 하는데 신고가 들어가서 조사를 받게 된다면 저도 문제가 되는지 140만원을 제가 주는게 맞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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