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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실 몰카 오해
- 2024-08-19 23:07:01
0
조회수
12
| 글쓴이 | naver_**** | ||
|---|---|---|---|
오늘 여자친구와 3층짜리 카페에 갔는데 자리가없어 1층에서 웨이팅 하는도중 어떤 여성분이 3층 남녀공용 화장실에서 카메라를 발견하였다고 카운터에 가져온것을 여자친구와 함께 보고 들었습니다 저희 자리가 3층 창가자리로 배정이되어 자리에 앉아있는데 경찰과 카페 사장님이 함께 3층 화장실에 오셔서 카메라가 있었다는 곳을 가르키며 이야기나누는 것을 보았고 저희 자리에서 화장실이 보이는 자리였기때문에 1층에서 상황을 알고있던 저와 여자친구는 경찰관과 사장님이 카메라가 있었다고 가르키는 장소를 보았고 여자친구가 화장실에 가고싶은데 무섭다고 하여 마침 저도 소변이 마려우니 내가 화장실에가서 다른 카메라가 있는지 확인해보겠다 한 후 화장실에 들어가 확인하였습니다 화장실에 들어가보니 천장 밑에 사면에 틈이 있는것을 보았고 사장님과 경찰분이 가르키던 곳이 이곳이라고 쉽게 유추할 수 있었습니다 천장 밑이다보니 높아서 육안으로 식별이 불가능했고 그래서 손으로 사면을 짚어가며 확인을 했습니다 이후 카메라가 없는걸 확인하고 소변을보고 화장실밖으로 나왔고 여자친구에게 카메라가 없으니 다녀와도 될거같다고 말했습니다 이후 과학수사팀이 와서 증거를 채취해간걸 보았는데 이 과정에서 제 지문이 남아 혹여나 제가 범인으로 오해 받을듯하여 연락드립니다 저는 그 지역 자체를 처음 가봤고 그 카페또한 처음 가봤기에 절대 범인이 아닙니다 카페 cctv가 모두 남아있다면 카메라가 발견된 이후에 지문을 남겼기 때문에 모두 설명 가능합니다 이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조취를 취해야하고 카페 cctv, 집에 오면서 여자친구와 해당 사건에대해 대화한 내용 등 제가 아니라는 증거를 미리 수집해놔야 하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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