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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예훼손,모욕,초상권침해
- 2024-08-25 23:16:33
5
조회수
108
| 글쓴이 | azxc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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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남자에 발정난 것처럼 얘기하면서" "시발 니 나와 맞짱 떠" "바퀴벌레 같아" 기생충 같아" "느 어마이 서울 역에서 풀타임으로 3만원 번 돈으로 피씨방비 대줬더니 이 지랄하고 앉았노 요즘 출장도 되냐? 집 나간 애비 실종 신고는 안하고 왜 나를 신고하노 하여간 임신했을 때 3층 에서 배떼지 걷어 찼어야 했는데 꾸역꾸역 태어나서 씹창 놈이 되었네 허벌창년이라 대가리까지 들어가지 않음? 신 고해보셈""지능 영유아 수준" "온리팬스 감성" "아주 발 정이 나셨어요" "개패고싶노" "사실 걍 이렇게 쓸데없이 시간 보내고 갈구는 게 좀 재밌어" "지는 욕먹는게 일상이 고 드르년 혼자 있으면 아무것도 아니면서 저거 장애인 친구들 찌끄레기마냥 긁어모으면 우빵 사는 의기투합 인 (피해자 이름 초성) 공주~^^" "진짜 전형적인 남성혐오하는척하면서 남미새+소셜네트워크에서 만큼은 예쁘 고 싶은 현실에선 수요가 별로 없는 히스테릭한년" "아 남 미새련 0ㅉ 같이 생기면 다인가" "(이름 초성) 프사도 빼꼼하고 있는 거 왜이리 역겨움?" "우리나라는 근친 없 겠지? 근데 어떻게 저러지" (제 사진을 확대해서 올리며) "눈이랑 볼 면적이 이게 맞나?기괴하다,얼굴에 게슈탈트 왔다" +보지를(pussy)이라는 단어 넣어서 반복 +저한테 맞은 적도 없는데 맞았다며 고소한다고 말했습니다. 추가로 제 얼굴 사진을 허락받지 않고 저장해 불특정 다수가 있는 오픈채팅방에서 사진을 올리며 저를 조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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