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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박 죄 성립되나요?
- 2024-08-30 09:03:24
7
조회수
225
| 글쓴이 | djaehf**** | ||
|---|---|---|---|
가해자는 2022년 당근 거래로 사기를 친 후 인터넷 상에서 저를 명예회손 하고, 협박을 하여 현제 협박,명예회손으로 구약식 벌금 처분을 받았습니다. 그 가해자가 자신의 처분 사실을 알고 당근마켓 쪽지를 통해 보내옵니다. 협박죄가 성립이 되는지 궁굼합니다. ---------------------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가능하시다면 000님에게 전달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몇년 지난시점지금 벌금안내서를 받았습니다. 너무놀랐습니 다.명예훼손이랑 협박으로 받았는데 정식재판을 청구했습니다. 그러나 법적 싸움으로길게싸우고 싶지않습니다. 이런 법적 분쟁을 일으킨것 신경쓰이게 한것같아 정말 사죄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그때 000님이 저에게 욕설하고 협박하신것 정식으로 나중에 말할 수있고 그때도 고소할 있었으나저는말만 했을뿐이지 고소하지않았고 할생각도없습니다.저는 그때 예전남자친구와 헤어져 정신적으로많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재판부에 연락하셔서 처벌불원의사를 원한다고 연락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로 엮일일 없이 그냥 평온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저도 고소장을 작성하거나 법적으로 싸우고싶지않습니다. 실제로 도배하지도않았고 피해를 입은것도 없으시고요. 그리고 홀로 보호소에서온 강아지랑 고양이를 키우고 있어 경제적으로매우 힘듭니다. 저는 19살때부터 우울증으로 정신과를 다니고있습니다. 안그래도 너무 힘든 상태에 있어 부디 부탁드리겠습니다 처벌불원의사를 하지않아 저도 고소장을 작성하게될 상황이 일어나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그러니까 서로좋게넘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연락하고 싶으시면 010-7643-7377로 연락부탁드리겠습니다. 재판부 번호는 02-910-3736 (형사 6단독) 사건번호:2024 고정1012 2024고약5940 입니다 저지금 너무 힘들고 안그래도 축고싶어요 제약이랑 처방전이에요 그리고 19살 20살때 자살시도로 정신병원 입원도 몇달 했었고요 벌금납부서 왔을때 안그래도 요새 너무 힘들어서 진짜 죽고싶었어서 죽어야지하고 종일 울고 술마셨어요 제가 죽길원하시나요?? 죽음으로 깊으면 될까요저도 그때 패드립하고 욕하신거 메세지랑 녹음본도 있어요 안그래도 미쳐버릴거같아요 그냥 미쳐있을수도 있죠 그런거같아요 그냥죽지못해 사는 삶이에요 고양이 하나보고 살아요 두분은 이쁘시고 멋있으시고 창창한데 저는 그때 가정폭력에지쳐서 집나와서 예전남자친구랑 살고있다가 헤어져서 집정리한상태였어서 다 처분한거고 학교폭력당해서 고등학교도반년도 제대로 못다니고 검정고시쳤어요 그래서 디시같은데서 이상한거 많이배웠어요 지금도제삶이후회되오 대학교도못가봐서일해서 모은돈 계속 수능 준비하다가 일하다가 잘려서 올해서야 늦게 수능 다시 준비하려는데 이런게와서 너무 힘들고 저 몇달전에 부당해고 당해서 지금 안그래도 너무 힘들고 두분은 배우신분 아닌가요 저는 아무런것도 가진것없고 가진거라곤 그때 사권 남자친구가 대출받아달래서 000 1000만원 뿐이에요지금도 깊고있고 연체되고 있는 상황이에요 제가 늦둥이라 부모님은 은퇴하신지오래고 저책임질 사람도없고작은언니가 8살차이나는데 어릴때부터 저한테온갖 욕설하고 패고 저는 그거때문에 계속 자살시도하고 응급실가서 세척한적도 있고 우울증껄리고 지금 약만 5개넘게 몇년이나 먹고살고 지금 이거때문에 불안해서 공부도 못하고 안정제 수면제 먹는데도 잠을 못자서 수면제 털어먹는데 다 털어먹고 축괴싶고 손목도 오랫만에 굿고싶어요 도저히 정신이 못버티겠어요 저좀살려주세요 정신나갈거같아요 답장부탁드리겠습니다. 안주시면 안하시는걸로 알고 내일 중으로 경찰서 가는걸 고려해보겠습니다. 오후 6:54 2024년 8월30일 저는 서로 법적 분쟁 안일으키고좋게 넘어가고 싶습니다. 처벌불원의사 하겠다고하시고요. 굳이 처벌을 받고싶으시면 말리지는 않겠습니다. 그때 저는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분도 계셨고 앞집에 이웃분도 증인으로 있습니다. 그때 수사기록 다 남아있을거고요. 손올리셔서 때리려고 하셨고 몸에 손도 대셨고 성추행으로도 넣을 수 있네요, 살썼다느니부모가 불쌍하다느니 뭐 온갖 발언한거 성희롱도요 모욕죄는 말할것도 없고 협박죄도 당연히 넣을 수 있고요.그냥서로엮일일없이 넘어가고싶네요 000분이 그때 혼자오셨던거같은데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분이 저한테 욕한 음성녹음 앞집분증언 경찰관 출동기록 다 총합해서 저도 고소원하시는걸로 받아들일게요. 나이도 있으신데 재판안하고 조사안하고조용히 넘어가고 현명한 판단하는게 어려우신가요? 000님이 저한테 그때 보낸 문자내용 일부에요 그때 침대 내놔서 다른분이 안가져가셔가지고 돈내셨으면 그돈 5천원인지쓰레기 내놓는 비용은 보내드릴 수 있어요. 그런데 답안해주시면 저도 협박 모욕 성추행 성희롱 경찰서 가겠습니다. 그때 저희 엄마도 있으셨고 녹음본 앞집 경촬관 이번엔 저도 받았으니 진짜 가겠습니다. 번거로운일 없게 답장 부탁드려요 오전 4:03 삭제한 메시지 오전4:43 법쪽에 아는사람 많아서 들은얘기인데 성범죄 관련해서 조사받기만해도 회사랑 학교에 우편물가고 소문나는거 한순간입니다 그렇게 해고당하고 소문다나고 성범죄자 낙인찍히고 그냥 나중에 저 원망하지마세요 후회하지도 마시고요 못믿겠으면 찾아보세요 구치소도 갈수도있겠죠 무죄나온사람도 구치소는 가던데요 제말못믿어도 관련 기사는찾아보실수있겠죠 어쨌든 저도 가만히 있다가 바보되게 생겼으니깐요 결혼할애인전과자로 만들고 싶으시면요 본인 전과자 되고싶으면 그렇게 고집부리라고 하세요 그냥 저는귀찮고 번거로운일 없이 서로엮일일도없이 넘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저야 이미 벌어진일이고 안해주시면 저도행동을 취해야겠다는 생각뿐입니다 오전 4:46 ------------------------------------------ 내용이 많이 깁니다. 저에게 보내는 것도 아닌 제 와이프에게 저렇게 보내네요 상담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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