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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무
- 2024-09-19 18:42:11
18
조회수
97
| 글쓴이 | ddddda**** | ||
|---|---|---|---|
약 2년 전 아는 지인에게 금전적 도움을 받았었습니다 도움 받을 때의 이유 그대로 돈을 사용하였습니다 하지만 여유가 되지 않아 솔직하게 얘기한 뒤 갚기로한 날짜가 계속 미뤄져 지금까지 오게 되었는데 첫 직장을 8월에 다니게 되어 9월부터 월급 받는 대로 주기로 하였고 갚지 못하면 고소한다는 얘기까지ㅜ나왔었습니다 근데 원래부터 알고 지내고 의지하던 사람이라 관계가 친구 이상으로 발전이 되던 와중에 전에 만나던 여자친구가 생겼다며 갑자기 고소를 하였고 경찰서의 연락을 받게 되었습니다 분명 그 과정에 기다려 주겠다는 말도 있었습니다 저는 일단 급하니 부랴부랴 연락을 다시 했고 고소를 취하해주었습니다 그대신 공증을 받으러 가기로 했습니다 근데 제 월급이 200이 안 되는데 200을 한달씩 달라는 겁니다.. 안 되면 고소 다시 하겠다고.. 근데 이렇게 연락하는 와중에 죄라는 죄는 다 묶어서 보내겠다. 니 같은 애는 . 등등 이런 말들이 수도 없이 나왔고 분명 저랑 잘 만나보자고 3개월 더 기다려주겠다란 말도 하였으나 갑작스런 고소에 또 해결방법도 찾지 못하고 이도저도 못 하는 상황입니다 .. 도와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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