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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닷없는 고소장
- 2024-09-24 14:33:10
14
조회수
88
| 글쓴이 | kakao_**** | ||
|---|---|---|---|
- 범죄발생지 또는 피해지 : 경기 부천시 역곡동 - 사고일시 : 21년~24년 07월 계속적 - 사건의 경위 : 소음으로 인한 갈등 - 손해의 내용 : 정신적 스트레스와 심신미약 - 증거유무 : 상대가 나에게 보낸 문자 및 밴드에 올린 모역. 비방 글 - 진행사항 : 현제 상대방이 우리부부를 협박으로 고소접수 됨 21년10~11월경 옆집에서 새벽에 2~4시? 샤워하면서 코푸는소리때문에 잠을 못 잔다고 비염이 있는지 있으면 밖에서 해결하고 오라는둥 장문의 문자를 보냈고 연락을 해달라고 해서, 직장에 있는 탓에 저녁에 방문하겠다고 문자를 보내고 남편과 같이 방문하여 확인, 그와중에 목소리가 좀 높아 젔으나 공격적이거나 상대를 압박하지 않았고 상대방도 모든 걸 다 받아침, 자기네 현관쪽 화장실에서 소리가 나서 안방까지 들여 잠을 잘 수 없다고하여 우리는 새벽에 샤워도 안하고 정반대의 화장실 위치로 들릴 수 가 없다고 확인시켜줬으나, 믿지 않고 계속적으로 우리집에서 소리가 난다고 함. 2개월후 본인에게 사과하면 고소 하지 않겠다는 황당한 주장을 함. 그 이유는 자기네 집에 문단침입하여 혼자있는 본인을 두부부가 와서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본인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고 협박했다함.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럴의양 없으니 문자나 전화 하지말라고 하고 차단시킴 그 이후로 공용소통 밴드에 해당새대는 알거라면서 비염있다란 말했다고 자기네집에 무단으로 처들어와 분도조절 못 하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른다는 둥 여러차례 글을 올림 한번은 주차장에서 차량정리를 하고 있는데 자나가면서 나에게 "악마같은년"이라고 궁시렁 거리면서 지나감. 어느날은 (밤11시 주변엔 아무도 없었음)엘베에서 우연히 마주쳤는데 "재수없어"하면서 지나감. 여끼고 싶지 않아서 그냥 무시하고 피했음. 최근아저씨가 담배를 버렷다고 시비가붙음,그또한 아니였고, 아저씨가 몇마디 했다고 &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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