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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객과 시비가 붙었습니다
- 2025-02-27 10:04:07
19
조회수
88
| 글쓴이 | naver_**** | ||
|---|---|---|---|
- 범죄발생지 또는 피해지 : 경기도 김포시 - 사고일시 : 2025.02.26 밤 10시 20~30분경 - 사건의 경위 : 밤 10시 20~30분경에 주택가(빌라촌)에서 자동차 경적이 쉬지않고 약 1~2분간 울리길래 내려가서 확인해보니 저희집 바로 옆건물에서 어떤 남자가 자기차 앞에 트럭이 전화번호도 없이 차를 세우고 갔다고, 자기는 아침 5시반에 나가야된다고 트럭차주 나와서 차빼라고 그러고 경적을 울렸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하지마라 지금 시간이 몇신데 경적을 그렇게 울리시냐, 내일 아침에 경찰을 부르시든 하시라 했더니 그사람이 하는말이 자기는 "내일 아침 5시반에 나가야되는데 그때도 차 안빠져있으면 그럼 그때 경적 울리고 그럴까요? 아침보단 지금이 낫다고 생각해서 지금 하는건데 아침에 할까요? 아침에 경적 울리면 아무말도 안할거에요?" 라면서 말도 안되는 논리로 얘기를 했습니다. 옆에 일행인지 경적소리에 나온 사람인지 다른사람이 그사람한테 술마셨냐고 물었더니 술마셨다했고, 술냄새도 났습니다 계속 했던얘기만 계속하고 대화도 안통하고, 집에있던 아버지가 나와서 말려서 집에 들어가면서 혼잣말로 "아우씨 술쳐먹고 뭐하는 짓이야" 라고 했습니다 근데 그걸 듣고 제가 씨발이라고 욕했다고 왜곡해서 듣고 말꼬리를 잡고 안보내주고 계속 시비를 걸었습니다. 결국 경찰이 와서 중재를 하고 인적사항을 받아가면서 그사람이 고소할수도 있으니까 준비 잘 해놓으시라 했는데 이게 고소가 가능한 사항인가요? 혹시 고소를 당하면 맞고소로 걸수있는게 있을까요? 경찰이 와서 확인했을땐 그사람 차앞에 세워져있던 트럭엔 결국 전화번호가 있었고 전화해서 트럭을 뺐습니다. 차량 전화번호도 못찾을 정도로 술취해있던사람이 자기 마음대로 제가 씨발이라고 욕을 했다고 왜곡해서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 손해의 내용 : - 증거유무 : - 진행사항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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