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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도와주세요ㅠ
- 2025-06-27 18:50:13
7
조회수
100
| 글쓴이 | naver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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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딸 하나둔 신혼부부인데요 제 남편 직업은 통신사 설치기사입니다 사건의 개요는 이렇습니다 어느 고객 해당 주소 1층에 설치건이 있어서 방문하려는데 고객이 부재여서 비밀번호 가르쳐줄테니 설치해주고 가라해서 비밀번호 받고, 남편이 설치하러갔습니다 공동현관문 있었는데 문이 개방되어있었고(비밀번호 칠 필요없이) 설치장소 도착해서 설치하려고하니, 해당건물 옥상에 외부선 작업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남편은 해당건물 탑층인 3층으로 갔는데 옥상으로 연결된 문이 없어서 당황한찰나에, 3층에 있는 한 세대가 현관문을 살짝 열어놓은 상태였고 남편이 좀 여쭤볼려고 초인종을 눌렸는데 사람이 집에 있어서 옥상문이 어딨냐고 물어봤는데 남편이 예측컨대 거실이아닌 어디 방에서 뭐라뭐라 하는데 소리는들리는데 알아들을수가 없었다고합니다 그러다가 또 탑층에 다른문 발견해서. 옥상인가싶었는데 옥상이 아니었다고합니다 다시 그 문이 조금 열린 세대로 가서 벨눌려도 기척없어서 똑똑 노크후 계세요? 하는데 그 세대 거주하는 여성분이 자기말론 옷갈아입는중이라 속옷만 입은채로 있었다고합니다 서로 당황해 여성분은 놀래서 몸을가리고 남편도 너무 놀라 문바로닫으며 죄송하다한 상황인데 여성분은 남의집 문을 왜여냐 이런상황 자체가 수치스러워 정신적 피해보상 어떻게할거냐고 신고하겠다고 한상태입니다 같은 여성의 입장으로서 충분히 불쾌하고 수치스러운것 이해합니다(남편 예측하기로 30대 여성 같다함) 제가 드는 의문은 젊은여성이 씻고 옷갈아입을건데 아무리 본인의 집이라고 하지만 현관문 열고 그러고있었다는게 첫번째 의문이들고 남편도 문이 아무리 열렸다한들 그렇게 한 행동은 잘못한거 저도 충분히 알고있어요 이제 담달에 두돌되는 딸이 있는데... 그런 상황에 연루될 이유도없고 정말 순식간에 일어난 사고라고생각합니다 범행의 의도도 당연하게 없었구요 이런경우 신고 한다해서 성립되는 죄가 있을까요? 도와주세요ㅜㅜ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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