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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의자 특정기간 수사기간에 대한 질문(다른테이블에서 지갑가져갔을까봐 걱정)
- 2025-07-01 11:17:19
26
조회수
92
| 글쓴이 | naver_**** | ||
|---|---|---|---|
3월 15일, 친구들과 술자리를 가졌고 저는 만취한 상태였습니다.
제가 다른테이블에서 다른사람지갑을 가져갔을까봐 걱정되는 상황입니다
지갑을 본 기억이 있지만, 그게 우리 테이블(6인석)이었는지 아니면 단차 2칸 올라간 다른 테이블(4인석)이었는지 헷갈립니다.
집에 와서 지갑을 본 기억은 없고, 친구들도 잃어버린 물건은 없다고 합니다.
저희 테이블 결제는 친구가 했고, 지금까지 누구에게도 문제 발생 연락은 없었습니다
국민신문고에 문의했고, 6월4일 (82일째날/2개월+22일)에 “제 이름으로 접수된 사건은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 하지만 계속 걱정되는 점
·만약 정말 다른테이블에서 다른사람 지갑을 혼동해서 잘못 가져갔다면,
지구대에서 경찰서로 이첩이 지연되었다가, 최근에야 뒤늦게 수사가 시작되어,
아직 제 신원이 특정되지 않아 국민신문고에 조회되지 않은 상태일 수도 있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특히 만약 제가 걱정하는 일이 생겼다면 이첩 시점을 전혀 알 수 없다는 점 때문에,혹시라도 극단적인 예외 상황이 저에게 발생한 건 아닌지 불안합니다. *문의사항
1. 현재 7월1일로 (109일) 지났고 지금까지 아무 연락이 없었는데, 정말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일까요?
2. 이첩지연,이첩누락로 인해 뒤늦게 수사를 시작해서 아직까지 연락이 안거면 어떡하죠?
3. 혹시실무 경험상, 이런 경우 언제부터 완전히 잊어버리고 더 이상 걱정하지 않아도 될까요? 아예 걱정하지도 않고 잊어버릴수 있도록 확실한 안심 받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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