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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범죄 피해자를 도와주세요 ..
- 2025-07-22 18:07:35
18
조회수
338
| 글쓴이 | naver_**** | ||
|---|---|---|---|
사랑이라 생각 했지만 몇년간 성착취를 당했었습니다 .. 15년 6월 10일 날 소하1동 다이소 건너편에 있는 아파트 뒤에서 술을 마신 후, 가해자가 취해 갑자기 본인 입으로 전 여자친구와 연락하고 만났다는 이야기를 해서 듣다가 헤어지자고 하니 15회~18회가량의 폭행이 시작되었고, 소주병을 깨며 위협을 하다 아파트 경비하시는 분이 오셔서 다른 곳으로 끌고 데려가 다시 안 만나주면 집 안 보내겠다, 더 맞을 각오해라 하며 협박해 억지로 풀고 집에 보내달라 하였지만 무릎을 꿇리고 사과를 시키는 등 신체적·정신적 폭행을 하였습니다. 처음부터 신고할 생각은 없었고, 그 후에도 너무 힘들게 하여 19일 날 김성철 정형외과에서 상해 진단서를 뽑았으나 진심으로 반성한다 하여 신고를 안 했었습니다. (전치 2주 진단서 보유 중) 15년 9월 21일 날 헤어지고 어김없이 술 먹고 집 앞을 찾아와 집을 안 보내주기 시작했고, 동네 친했던 친구들과 이간질을 시켜 싸우게 만들며 너무 힘들게 했습니다. 전에 맞고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던 상태로 우울증이 심했던 저는 화장실을 간다고 거짓말을 치고 집에서 커터칼을 가져와 가해자에게 그만 좀 해달라며 손목을 긋게 되었고, 피가 너무 많이 나 집에 있던 저희 친오빠를 불러 119에 신고 후 친오빠가 지혈을 해주고 있던 상황에 마침 집에 들어오고 있던 엄마와 마주쳤고, 엄마가 소리 지르며 가해자를 보낸 후 오는 구급차를 타고 구로 고려대병원에서 봉합수술을 받았습니다. (진단서 보유 중) 15년도 11월경 저와 헤어진 상태였고, 그때 가해자가 사귀고 있던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그 여자친구가 가해자 몰래 다른 남자와 술을 마시고 성관계를 한 것을 알게 되었고(저 내용이 담긴 메시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에 분노하여 저희 집 비밀번호를 치고 들어와 강간을 한 뒤 나갔습니다.당연히 이때도 피임은 없었습니다. 그 후에도 집을 또 찾아와서 억지로 절 잡고 있었는데 집에 있던 친오빠가 그걸 보고 놀라 쫓아냈고, 그 뒤로 멋대로 집 안에 들어오는 일은 없었습니다. 친오빠도 그때 제가 다친 걸 보고 극심한 트라우마로 고생을 했고, 저도 어렵게 엄마한테 강간 얘기를 하여 신고해야겠다고 어렵게 얘기를 꺼내게 되었습니다. 저희 엄마가 가해자 엄마와 전화를 하게 되었는데, 아무래도 딸 키우는 엄마로서 강간 얘기는 민감한 이야기다 보니 돌려 말씀을 하신 걸로 아는데, 내용은 가해자가 너무 힘들게 해 딸아이가 신고를 하기를 바란다 했는데, 너무 죄송하고 신고 하실거면 하셔도 된다. 또 가해자가 사실 입양아인데 가해자 때문에 너무 힘들다며 옆에 없는 게 더 낫겠다며 이야기를 하셨고, 저희 엄마는 나 몰라 하는 상대 부모님의 태도를 보고 그런 가해자가 딱하게 느껴지셨고, 저한테 가해자도 너무 어린데 범죄자 낙인이 찍혀버리니 잊고 살아볼 수는 없겠냐 설득을 하여 그럼 또 한번 다시 찾아오면 신고를 하겠다 하고 사건 마무리를 지었었습니다. 그러던 20년도에 제가 전남편과 이혼하는 과정 때문에 힘들어하고 있던 상태에서 동네 친구들과 술자리를 하고 있었는데 가해자가 왔습니다. 양육비 때문에 힘들어 한다는 얘기를 대충 듣고 제게 따로 연락해 돈을 원하는 만큼 빌려주겠다며 갚고 싶을 때 편히 갚아라 하면서 다가왔고 저는 거절했습니다. 그 후 계속 연락이 왔고 본인은 전에 과거 반성도 많이 했고 철도 많이 들었고 지금 일하며 열심히 살고 있다면서 누구도 믿게끔 이야기를 해서 만나게 되었는데, 술버릇은 전과 달라진 게 없었고 하안동 모텔에서 같이 자고 있던 절 억지로 옷을 벗기며 울고불고 하지 말라는 말에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다”라며 저항 못하게 잡힌 채로 관계가 시작되었고 질내사정까지 당하였습니다. 초반 만날 때부터 출산을 했던 탓에 애가 잘 들어서니 나는 피임을 잘해야 한다 항상 얘기를 했었는데, 관계 끝나고도 그 이야기를 다시 하니 하는 말이 “어릴 때도 피임한 적이 없었는데 너 임신한 적 있냐? 죽어도 없었다” 하면서 언성을 높였습니다. 하지만 전 그날 이후 임신인 걸 알게 되었고 임신 3개월 좀 넘어서야 영등포 다미산부인과에서 낙태 수술을 받았습니다. (진료기록 뽑을 예정) 하지만 그 뒤에도 피임을 하는 걸 꺼려했으며, 제가 가해자에게 성병도 옮아 몸도 자궁도 많이 망가진 상태였어서 피임시술이라도 하겠다고 하자 그런 건 걸레들이나 하는 거라며 “하기만 해봐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러던 21년도 초에 몰래 관계 영상을 찍은 것을 알게 되었는데, 사진첩에는 지워놓고 앤드라이브에 몰래 옮겨놓은 걸 보고 충격을 받아 진심 어린 사과를 요구했으나 그게 왜?하면서 당당하게 나왔고, 그런 모습에 헤어지자 했으나 “겨우 이딴 걸로 헤어지자 하냐”며 폭언을 했고, 무음카메라 어플도 깔려 있었기에 영상이 남아 있을지 모른다는 걱정에 신고를 했었습니다. 저는 몰카 사건 진행 중 신고했다는 죄책감에 또 한 번의 자해를 하게 되었고, 5월 25일 소하1동 제이메디 정형외과에서 봉합수술을 받았습니다. (진단서 보유 중) 6월 28일 날 집 앞 차에서 얘기를 하다가 전에 가해자가 전 남편에게 술 먹고 보내놓은 연락을 제가 보냈다고 착각을 해 차에서 뺨을 몇 차례 맞고 “꺼지라”며 차 문을 열어 밀어버려서 허리를 다쳤고, 다음 날 미안하다며 소하1동 새움병원에서 진료와 치료를 몇 차례 받았었습니다. 진료 기록에는 제가 맞았다고 할 수가 없어 “아이 씻기다 다쳤다”고 되어 있지만, 차에서 밀어 치료를 받았던 것입니다. (진단서 보유 중) 그러던 마지막 21년도에 또 한 번 임신이 되었고, 수술 전까지도 본인 애만 안 낳아준다며 욕을 먹으면서 갔고, 10월 28일 부평 애플산부인과에서 낙태 수술을 하였습니다. (진단서 보유 중) 수술 후 10월 31일에 몸에 염증 수치가 올라 열이 40도에서 안 떨어져 광명 성애병원 응급실에서 해열제와 수액을 맞았었습니다. (진단서 뽑을 예정) 수술 경과 보러 가는 날이었던 11월 8일 날 같이 일하던 여자와 전화한 기록이 수십 통이 있었고, 핸드폰을 보려고 하자 머리끄댕이를 잡으며 핸드폰을 뺏고 5회 정도 폭행을 당했었습니다. 그 후 만나면서 지속적인 가스라이팅을 당해왔고, 처음엔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줘서 미안하다며 “평생 미안한 마음 갖으며 살 거고 옆에서 제발 지켜봐 달라” 했었어요. 22년도쯤부터 핸드폰을 제 명의로 쓰기 시작했는데, 그때부터 무리한 요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당시 음주 뺑소니로 집행유예 상태였는데, 제 몰카 건 재판을 보면 무조건 징역이다 하면서 재판 출석을 안 하고 있었고, 본인이 알아보니 공소시효가 있는데 엄청 짧아서 몇 년만 숨어 지내면 끝난다 했었죠. 가해자는 혼자 소하1동 G타워에 자취를 하고 있었는데 경찰이 자주 오는 걸 봤고, 불안한 나머지 혼자 살던 집을 정리해버리고, 마침 가족이랑 싸웠던 절 설득해 같이 살자 했고, 제 이름으로 카카오보증금 대출 900만 원을 받아 금천구에 집을 구해 살게 되었는데, 그 과정에서 당분간 생활비랑 가전 등을 사야 한다며 햇살론 대출 500만 원도 받게 했습니다. 그러던 도중 이제 아빠 명의도 불안해서 못 쓰겠다며 제 명의 차를 해달라고 요구를 했습니다. 차 안 해주면 일 안 할 거고, 혼자 대출 다 갚으면서 살아라 하며 협박을 했습니다. 이미 아이와 저는 집을 나와 타지에 있는데 해결 방안이 없어, 원하던 아우디 A7 차량을 해주었는데, 본인만 믿으라는 가해자는 월세며 차 할부며 다 밀리기 시작했어요. 같이 살면서 퇴폐업소 다닌 걸 들켜 집 정리하는 대로 헤어지기로 했었는데, 23년 5월 19일 날 수사관들이 집으로 찾아와 긴급체포가 되었고, 헤어지자 하더니 잡혀 들어가니까 혼인신고 하면 나갈 수 있으니 해달라 조르는 등 잘 하겠다 사랑한다 믿어달라는 말을 또 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생긴 빚 때문에 어쩔 수 없었고, 혼인신고 말고는 다 도와주겠다 했습니다. 운 좋게 6월 20일 날 출소를 시켜주어 밖에서 재판을 보게 되었습니다. 재판에서도 피해자와 살고 있고, 가해자가 이제는 가족만 보며 열심히 살겠다 해서 집행유예로 마무리되었는데, 월세가 너무 밀려 집 먼저 정리하고 나가서 살면 드는 돈이 너무 많으니까 빚 다 갚은 뒤에 다시 집을 구해 살림을 합치자 했고, 저는 빚이 우선이기에 알겠다 동의하며 제 빚 먼저 갚아준단 약속을 받은 후 집 정리를 하고 차도 캐피탈 경매로 넘겼습니다. 그 후 엄마와 살던 집에 다시 들어왔습니다. 알고 보니 뒤에서 제 이름으로 된 보증금을 몰래 빼서 썼고, 제가 알고 나서 뭐라고 하니 아빠가 빚 때문에 시골 내려가 숨어 계시는데 엄마가 너무 힘들어 해서 먼저 그 돈 줬다며 24년 2월 10일까지 대출금 먼저 갚아주기로 했으나, 대출금도 제게 생긴 빚도 하나도 주지를 않았습니다. 준다는 돈은 안 주고, 일주일에 7번 하루도 안 빠지고 술을 마시는 가해자를 보며 힘들어하던 차에 택시 기사님이 “남편분이 취해서 내리지도 못한다” 하면서 전화가 왔고, 제가 대체 왜 그러고 사냐며 싸우게 되었는데 니가 뭔 상관이냐 하면서 “그냥 나가서 죽어라, 자살해라”라는 말을 들으며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 뒤에도 “왜 본인을 나쁜 사람 만드냐, 너가 주지 말래도 다 갚아줄 거니까 기다려라” 했는데, 단 한 번도 안 갚아줬고, 여자친구 생기고 나서 점차 연락이 뜸해지기 시작했으며, 제게 만든 빚 3천과 대출금 신고 안 하는 대신 총 4천만 원에 합의를 보기로 했으나, 돈 보내준다 한 전날부터 잠수를 타기 시작했고, 처음에는 차단, 카톡 탈퇴, 나중에는 핸드폰 번호까지 바꿨습니다. 25년도에 대출금 횡령 건을 신고하고 나서야 인스타로 연락이 왔고, 계좌번호 알려달라기에 드디어 끝나는구나 싶어 알려주었는데, 상의도 없이 또 절 차단했고, 대출금 원금 900만 원만 보내고 또 잠수를 탔습니다. 바뀐 번호도 제가 차단이 되어 있었고, 지인에게 어렵게 카톡 프로필을 넘겨받아 이번 강간 건을 신고한다는 이야기를 마무리하고 제가 차단을 했습니다. 카톡은 너무 많아 우선 필요한 내용이 나온 부분만 보내드립니다.15년도 빼고는 20년도 부터 병원 갔던 곳 모두 가해자가 같이 병원을 가주고 가해자가 다 계산을 했었습니다.첫번째 수술했던 병원과 수술 후 열이나 응급실 갔었던 진단서 빠른 실내에 뽑을 예정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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