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리스트 페이지
- 폭행인지 상해인지 애매합니다
- 2025-07-26 19:39:53
24
조회수
184
| 글쓴이 | naver_**** | ||
|---|---|---|---|
우선 상황은 토요일에 친구와1 친구의 친구 2.3 두명과 저 포함 총 4명이서 만나 술을 먹었습니다. 원래 친구1과 둘이 만나기로 했으나 친구2가 다른친구와 먹다가 그 다른친구가 출근 때문에 먼저 집에 간다고 하여 저희랑 같이 먹어도 되겠냐해서 내키지 않았지만 아예 모르는 사이도 아니라서 그러자고 하고 친하지는 않지만 몇번 본적도 있고 술도 한번씩 먹은적 있어서 큰 신경 쓰지 않고 먹게 되었네요 그러다 친구3이 퇴근하고 와서 총 그렇게 4명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저희끼리 술을 먹다 2차로 노래방을 가게 되었습니다 노래방에서 노는데 그 친구2가 술에 많이 취한건지 자다가 놀다가 반복하더라구요 저희 셋은 뭐 술먹고 졸릴수도 있으니까 바로 집을 갈 상황도 아니고 그 자리에서 놀 예정이라 그닥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친구3은 먼저 집에가고 저랑 친구 1,2 세명이서 더 놀다가 계산하고 가려는데 저랑 친구1은 계산을 다해서 가면되는데 친구2가 계산을 자꾸 안하고 뻐기고 있길래 빨리 계산하고 집 가자 아침까지 술 먹어서 힘든데 친구1이 그래도 같이 가자해서 기다리고 있다가 제가 빨리 계산하라고 말은 했는데 욕한적이 없거든요? 근데 지 혼자 어디서 환청을 들은건지 갑자기 화내면서 저한테 모욕적인 말을 하고 해서는 안되는 발언도 해서 친구1도 그런말 하는거 아니다 하는 와중에 그애가 다가와서 손 올리길래 제가 들은 말도 있고 화나는데 다가오길래 머리채 먼저 잡아버렸어요 그 후 저를 밀어 넘어뜨리고 발로 제 발을 여러차례 밟고 머리채잡고 난리였어요 근데 중요한게 제가 이번년도 2월중순에 발목 골절로 수술하고 플레이트랑 핀이 박혀있어요 뻔히 다리 다쳐서 고생했던것도 알고 이제야 재활 후 좀 잘 걷는걸 아는데 그 술자리에서도 얼른 내년1월에 핀 다빼고 다 같이 놀러가자 이런 얘기도 했었구요 그냥 진짜 일부러 제 다친발을 여러차례 밟아서 그 이후 저는 당연히 움직이지도 못했고. 처음에 저도 모욕적인 말을 들어 머리채를 저도 잡긴했으나 다리통증이 더 심해져 더 큰 저항도 못했고 친구1이 말려서 저는 땅에 앉아서 일어나지도 못하고 있었고 그러고 그낭 친구2가 일으키지도 않고 집으러 가버렸어요 그 후 통화했더니 취한척인지 취해서인지 자기가 뭐 눈이 안보여서 모른다 이런말만하고 다시온다는 식으로 연락하더니 10-20분 기다려도 안오고 이틀을 잠수탔습니다 여튼 그래서 기다리다 친구1과 노래방 직원이 절 일으켜주고 1층까지 업어주셔서 택시불러 주말이라 일단 제가 수술했던 병원으로 갔더니 재골절로 다시 수술해야 한다는 판정을 받고 입원을 권유하였으나 부모님도 근처에 계신게 아니고 짐도챙겨와야해서 일단 다시 목발받고 깁스하고 집으로가는길에 112에 신고하였으나 저도 술을 먹기도했고 너무 아프고 하도 울어서 112경찰분들이 왔을때 간략하게만 진술하고 좀 자고 저녁에 차 있는 친구가 입원할 짐도 실어줘서함께 다시 갔습니다 근데 그 병원에서 저는 폭행 당한게 보험 처리안되는걸 몰라서 너무너무 큰비용이 들거라고 응급실 직원분도 차라리 가해자가 연락도 안되는 상황이면 수술을 해야하니 다른 병원에서 넘어졌다고 하고 일단 치료를 받으라길래 일단 응급실에서는 상해로 계산을했고 그 병원에서는 아마 응급실 기록이 있으니 외래진료 받으면 상해진단서는 뗄수 있을거라했하셔서 저는 일단 그렇게 하기로하고 다른병원에서 수술 후 입원중입니다 원래 다쳤던 다리보다 더 심한 골절이 생겼고 경찰에 신고한지는2주가 되었는데 배정중이라는 카톡만 왔고 연락이 없는 상태에요 중요한건 노래방 내부라cctv가 없는 상황이고 혹시라도 노래방 사장님께 그 가해자가 먼저나가고 친구1과 직원분이 업고 나가는거라도 보내주실 수 있냐 하였지만 3일이면 지워진다해서 없습니다 씨씨티비가ㅠㅠ 저는 3일동안 병원에서 붓기도 심해 수술도 바로 안되는 상황이였고 움직일 수 조차 없어서 저 생각들을 못했어요 증인은 친구1인데 본인도 술을 많이 먹어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나 그 가해자가 발길질을 하는것은 보았지만 어디를 정확히 발로 찼는지 모르겠고 제가 밑에 누워있던건 봤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 수술한 다리 빼고는 상처하나 없구요 일부러 제 다친발을 그렇게 수차례 밟아놓고 모르쇠하며 원래 부러져있던 다리아니냐 (이미 수술후 재활 후 겨우 다시 걷게 된 상태 부러졌던건 맞지만 부러져 있으면 제가 두발로 술을 어찌 먹으러갑니까 자기 때문에 골절이 다시일어난건데)난 모른당 이렇게 나와서 괘씸해 죽겠어요 연락도 제가먼저 이런식으로 회피만 할거냐니까 끝까지 모르쇠하고 알아서 고소를 하던지 해라 하고 연락도 없네요 이 일로 저는 병원비 부담에 특정직업은 없지만 알바구해서 할 예정이였는데 일도 못구하게 되었고 대출에 적금까지 깨고 보호자도 없이 간호통합도 부담되어 혼자 수술받고 일반5인실 병동에 있어요 도와주세요.. 궁금한게 1.합의할 돈 없다 모르쇠 할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하죠 2.치료비가 클것같은데 친구2는 어차피 다쳤던 다리 아니냐 자기는 잘못 없다고 지능에 문제가 있는지 너때문에 재골절이라니까 끝까지 괘씸하게 구는데 치료비나 이런것 청구해서 받을수있는지 3.경찰에는 신고했는데 절차가 어찌되는건지 고소는 따로해야하는것인지 4.증인은친구1밖에 없고 노래방 안에서 일어난 일이라 씨씨티비가 없어요 증인만 있는데 이친구도 기억이 가물가뮬하답니다 저랑 같이 아침에 응급실도 가 놓고요,, 아마 그 가해자랑도 친구라 곤란할것 같습니다 저 기억나는대로는 진술해준다고 약속했구요 증거가 모자랄까요 5.제가 응급실은 상해로 ㅅㄹ병원에서 받았으나 가해자가 연락이 없고 해서 제돈으로 다 병원비 감당이 너무 힘들고 막막해서 다른 ㅎㄹ병원에 가서 일단 다첬다고하고 보험 입원후 수술 했습니다 이경우 이 ㅎㄹ병원에서 상해진단서 발급도 가능할까요?? 아니면 ㅅㄹ병원에서 응급실에서 씨티랑 사진 찍은걸로 외래받고 상해진단서 받아야 할까요 이번 에입원수술은 ㅎㄹ병원에서 했습니다 | |||
이혼.가정 더보기
성공사례
해당분야 변호사
베스트 법률 상담













변호사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우리 사회가 복잡해지면서 고객 여러분이 당면한 문제들도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