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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성년자 준강간
- 2025-08-13 12:09:52
22
조회수
283
| 글쓴이 | naver_**** | ||
|---|---|---|---|
제가 설명하기가 어려워 피해자가 저희 어머니한테 보낸 상황설명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저는 19살 고등학생이고 상대방도 같은 나이 친구입니다 안녕하세요 늦은시간에 실례지만 손준우가 이 시간에 일 마치고 계실 시간이라 해서 연락 보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저는 손준우한테 유사강간 및 강제추행 피해자 입니다 사건일시 2025. 8. 3 오전 4시쯤경 입니다. 먼저 처음엔 8.2 오후 11시경쯤 손준우한테 술먹자고 전화가 왔습니다 저는 그때 상남동에 다른 사람이랑 있었고 어차피 집 갈때쯤이였어서 집이 안민동이라 집 가는길에 잠깐 만나는거 정돈 괜찮았는데 대화하다가 시간이 좀 지나버려 제가 버스 끊길것같아 못만나겠다고 다음에 만나자 했습니다 근데 택시비를 내주겠다며 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버스 타고 도착 후 안태현 집앞쪽까지 갔습니다 근데 도착해서 그냥 잠깐 얼굴 보고 저도 아빠 심부름 때문에 금방 가야되서 약속했던 택시비를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말을 바꾸면서 모른척하고 보내주지 않았습니다 실랑이를 부리던 도중 저는 너무 화가나여 그냥 걸어라도 가려고 했습니다 근데 그러다가 술 먹으면 택시비를 보내주겠다 했습니다 저는 이미 속아서 또 속을것같아 싫다했지만 6000원 먼저 보내주고 30분만앉아있다 가기로 했습니다 술도 조금씩만 먹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술을 사서 안태현 집으로 갔는데 약속한 시간이 넘어서 가보겠다 했는데도 안된다며 욕을 했습니다 저는 그전에 아빠한테 심부름 카톡 온것도 보여주면서 진짜 가봐야한다고 수차례 말했습니다 그렇지만 보내주지않아서 어쩔수없이 술을 계속 먹게 되었고 그러다가 취기가 올라와 잠도 오고 해서 방이 2개 였는데 저는 한 방에서 누워서 조금만 자겠다 했고 손준우는 바로 옆 컴퓨터 의자에서 앉아있었습니다 문도 활짝 열고 있었습니다 그게 제가 자기전 기억인데 갑자기 이상한 느낌이 들어 깨어나보니 문은 닫혀 어두컴컴해져있고 제 속옷 안에 제 성기안에 손준우 손가락들이 있고 손삽입을 엄청 세게 하고있었습니다 저는 놀라서 너 누구냐고 뭐하는거냐고 그만해라고 하지말라고 낑낑 댔습니다 그랬더니 헐떡이는 호흡으로 싫어?ㅎ 이러면서 계속 했습니다 제가 강렬하게 정색하고 더욱이 화내고 몸부림을 치니 그제서야 멈추고 미안하다며 “안자는줄 알앗다고” 어이가 없는 발언을 했습니다 가장 어이없는 점은 “너무 만취상태여서 실수했다”는 발언이였습니다 분명 목적을 가지고 치밀하게 문까지 닫고 행동을 한 경황이 있으며 저는 깨어났을때 침까지 흘리고 있었고 저는 잘때 코골이가 평소에 심한 편입니다 근데 걔 말은 자는 척 하는줄 알았다 라고 하였습니다 상황 직후 반성의 태도가 전혀 없고 빠져나가려는 태도만 보였으며 책임회피 행동을 하여 저를 더 상처 주었습니다 위에 속옷도 뒤집어까져있어 가슴도 만졌습니다 손삽입은 유사강간죄입니다 가슴만지는건 강제추행 죄입니다라고 왔는데 일단 저는 피해자가 집간다고 할때 욕은 했지만 당연히 친구들끼리 장난치듯이 얘기를 했던것입니다 저랑 피해자는 그래도 좀 친한사이였습니다 그라고 택시비는 제가 아니라 제 친구가 준다길래 준다고 말한것이고 저는 박시은이 사건 발생시 거부의사를 표현하길래 싫어라고 물어보고 싫다는 표현이 확실하길래 바로 그만두었습니다 그 일이 있고 나서 저도 매일같이 이틀동안 사과를 하고 신고를 안하는 대신 나온 방안이 부모님 연락처를 주는것이였는데 부모님이 사과를 했는데도 지금 그쪽 변호사랑 계약완료가 됐다고 하더군요 도와주세요 .. 만약 처벌 받는다면 어느정도일까요 그냥 처벌 안받게 해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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