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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박, 사진동영상유포, 강간
2016-10-04 20:15:25
아이콘 882
조회수 1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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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naver_****
 ​앙톡이라는 채팅어플을 하다가 속옷사고 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를 복학하여 학교생활에 몰두하고 취업할 준비를 해야되는 상황이라 알바를 할 상황도 안되고 기초수급자고 할머니에게 용돈 받을 여건도 안되서 시도를 해봤습니다.

그러다 연락이 왔고 제가 라인 아이디를 줘서 연락이 왔습니다.
그 사람은 교복이 좋다며 저는 21살이지만 고등학교를 재학중이라서 교복을 입고 있었습니다. 교복입고 있다닌깐 교복입고 다리 벌린체 팬티만 보여주면 된다고 영통 하자고 영통 해주면 2만원을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되던 안되던 전 교복입은채로만 보여주면 되닌깐 혹시나 하는 마음에 교복을 보여주었고 그 사람은 자위행위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계좌를 달라길래 혹시나 하는 마음에 주었는데 정말 입금을 해주었고 꼴린다며 팬티 사주겠다고 부산으로 온다고 하였습니다. 근데 교복입은채로 사진 다리위주로 5장만 찍고 자위행위 봐주기만 하면 돈을 더주겠다고 요구사항이 더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이런 일은 처음이고 정말 오겠나 싶어서 그 날 남자친구랑 만나기로 약속한 날이었고 만나서 놀고 있었는데 놀고 있는 도중 정말로 왔다고 나오라고 했습니다. 남자친구한테는 비밀로 하려고 하였으나 누구랑 연락하냐고 폰을 뺏겨 들켜서 상황설명을 하고 이상한짓은 안하는거닌깐 일단 여기까지 왔다고 하고 미안하닌깐 갔다와보겠다고 설마 이상한짓 하려하겠냐며 내가 생각 한 시간만큼 오래 걸리면 장소를 알려줄테닌깐 그 사람이랑 합의해서 합의금 뜯어보자고 제가 제안을 하였고 남자친구도 알겠다고 이상한짓 하면 바로 나오라고 하였습니다. 그사람은 사진을 찍으려고 공중 화장실을 찾았으나 서면에는 사람이 많아서 인적 없는 화장실을 찾기 힘들었고 노래방을 가게 되었습니다. 애기하고 노래부르고 하다보니 시간이 지체되어 남자친구가 걱정이 되었는지 노래방으로 찾아와서 그 사람에게 뭐하는 짓이냐고 이거 불법적인 일이고 애 교복도 입고 있는데 큰범죄 인거 아냐면서 따졌습니다. 근데 헛점이 보였는지 그 사람이 이거 짜고친거 아니냐며 의심을 하기 시작하였고 결국 경찰서 가자고 너희 짜고 쳣다고 경찰서를 가려고 하였습니다. 저희는 좋게 끝낼려고 해도 경찰서 간다니 뭐니 다 좆되보자고 막 나가려고 하길래 저도 학교에서 취업해서 다음주부터 출근인데 경찰서 들락날락거리면서 일 꼬이기 싫어서 안찟다고 계획된 일이 아니라고 밀어붙였습니다. 그래도 그 사람이 짜고쳣다고 경찰서 가자는 식으로 하길래 이상황을 마무리 짓고 싶은 마음에 남자친구는 집가는 척하고 그자리를 나왔습니다. 저랑 그 사람이랑 둘이 남았는데 이 사람이 짯다고 솔짓하게 말했으면 남자친구랑 저랑 밥먹여준다고 좋게 끝내주겟다고 그래서 저도 좋게 끝낼려고 짯다고 말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남자친구보고 전화를 걸어라 하며 남자친구가 전화를 받자 다들었다며 짯다며 제가 방해 못하도록 구석진 곳으로 가며 녹음을 하였습니다. 남자친구는 제가 그사람이랑 아직까지 같이 있으닌깐 걱정이되어 네 라고 하며 만나서 애기하자고 말했고 다시 셋이 만나게 되었습니다. 녹음을 빌미로 확실히 너흰 큰일났다며 마산까지 왔는데 내가 뭐하는 짓이냐고 화를 내었습니다. 저흰 좋게 끝내고 싶어서 죄송하다가 어떻게 하면 녹음 지워주실거냐고 하니 생각해본다고 하길래 원래 약속하던 대로 다리 사진 5장 찍는거랑 자위하는거 봐주기만 하는거 팬티주는거 하시면 녹음 지워주시고 원래 주려는돈 그대로 주는거냐며 돈은 안줘도 되긴한데 녹음만 확실히 지워주면 된다고 하였습니다. 근데 그 사람은 아 돈은 준다면서 그 자리에서 줄려고 하자 저희는 그건 아니라고 거절하였고 그 사람이 남자친구보고 그럼 화장실찾아서 사진 찍고 자위 구경 하는것만 하고 보내준다고 밥 먹고 있으라고 3만원을 줬습니다. 서면에는 사람이 많아 인적드문 화장실을 찾기 힘들었고 그 사람은 저보고 모텔을 가자고 하였습니다. 교복입고 어떻게 가냐며 하니 그럼 사복으로 갈아입어라고 인적드문 건물에서 옷을 갈아입게 하였습니다. 모텔 들어서면서 제가 진짜 녹음한거 지워주셔야된다고 하니 니가 잘해야지 니한테 달렸다고 남자친구한테 비밀로 해라며 니 모텔온것도 남자친구가 알면 니도 큰일 이라고 지금 나가도 니는 모텔온것 자체가 잘못된거고 난 음성 이거 바로 신고 하러 갈거라고 협박을 하였습니다. 방에 들어서고 교복으로 다시 갈아입으라고 하였고 침대에 앉아라고 다리 꼬고 다리 벌리고 해라며 사진을 찍기 시작하였습니다. 사진 다 찍고 이제 자위하는거 구경하기만 해준다고 약속은 거기 까지였는데 람이 갑자기 흥분이 안된다며 팬티 그거는 내가 원래 관심이 없었고 라며 빨아달라고 아님 사진이것도 어째할지 모른다고 협박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전 무서워서 빨아주었고 저를 눕히더니 신음 소리좀 내보라고 하였습니다. 싫다고 했는데 강제로 제 브래지어를 올리고 키스하고 가슴을 빨앗고 음부를 만지고 음부에 성기를 비볐습니다. 협박 당하면서 그렇게 있으니 너무 수치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얼굴에 사정을 하겠다고 하였고 제가 싫다닌깐 억지로 제 입에 성기를 집어넣어 사정을 하였습니다.  그 사람이 주기 싫은데 뺄거 다빼고 너희 불쌍해서 밥이나 먹으라고 5만원을 주었습니다. 그러고 다음에 인연이 되면 셋이서 밥이나 먹자고 택시 타고 갔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갑자기 전화와서는 마산으로 오라고 어제 지가 이득된게 없다면서 친구랑 너랑 나랑 셋이서 보기로 했다고 놀자고 하였습니다. 전 안간다고 어제 좋게 끝났고 그 사람이 친구랑 같이 보자는 것도 이상하고 해서 친구가 있는데 제가 왜가며 마산까지 뭣하러 가냐며 시간 있냐고 미리 물어보지도 않고 약속 잡아놓고 닌 안오면 안된다고 욕하면 내가 뭐가되냐고 따지니 지 말 안듣는다며 시발년이라고 니 번호 아닌깐 페북에 제 친구들 이름을 들먹이며 애네 한테 보내버리겠다고 협박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전 무서워서 남자친구 한테 말하니 경찰서가라고 하길래 가고 있는데 그럼 마산까지 안오는거 담에 오면 되닌깐 라인 영통으로 지 욕구 풀어달라고 아님 바로 올려버린다고 내가 장난 하는 것처럼 보이냐고 협박 하였습니다. 경찰서 가고 있는 중이라 핑계를 대며 어떻게든 시간 끌려고 하였습니다. 경찰분이 협박 하는걸 들었고 일단 부산으로 오게 해라고 하였는데 밥 값으로 받았던 금전적인 거래가 있었다며 당장 잡아주진 못하겠다며 그냥 만나지도 말고 무시하고 담당자 정해지면 그때 자세하게 조사받으라고 하셔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근데 부산까지 왔는데 장난하냐며 니가 자초한 일이라고 니 잘못 막을려면 20만원 입금하라고 금전적인 요구까지 하였고 무시하니 모르는 사람한테 사진동영상 보고 연락드린다며 연락이 왔고 제가 뭘보고 오신거냐며 캡처를 해달라고 하니 그 사람이 캠톡에 제번호를 뿌리고 다니며 조건년이라며 이년 저년 이라며.

다리 위주 사진만찍은줄알았는데 얼굴도 나오게 찍고 몰래동영상도 촬영 하였습니다. 너무 충격적이였고 이번엔 페이스북에 올렸다고 캡처해서 저한테 인증까지 해줬습니다. 
처음에 저희가 좋게 보내거나 나쁜 사람이면 합의하자는 쪽으로 할려고 한게 있어서 그걸 지키려다 이렇게 까지 되었습니다. 근데 저희는 그렇게 해서 그사람한테 돈을 뜯은것도 아니고 아무일도 없었는데 저희는 죄가 성립이 되는겁니까? 그사람은 어떤 죄가 성립되며 어떤 형벌을 받게 되요? 
협박해서 강제성이 있었는데 밥값해라고 돈줬다고 성추행 강간은 성립 되지 않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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