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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전문제입니다.
- 2024-12-04 05:24:09
19
조회수
76
| 글쓴이 | naver_**** | ||
|---|---|---|---|
- 문의지역 또는 채권자 거주지 : 청주 - 빌려주거나 갚을 금액 : 현재200남아있습니다. - 사건요약 :2년전에 애인이었던 사람이 600만원을 제 카드값을 갚으라며 400만원만 갚으세 (갚으세요 가 짤림) 으로 제게 입금을 해주었습니다 제가 그떄 갚겠다고도 했구요 (600만원입금 근데 400만원만 갚으라.) 그 뒤에 시간이 지나 헤어지고 현재 안부를 물어보며 돈을 갚으라고 연락을해왔습니다. 이때 저는 헤어지고 깜박했었던 400만원을 생각해내어 당장 현금 200만원을 보냈습니다. 남은200만원이 있단것도 인정했고요 그래서 제가 당장있는돈은 보냈고 남은200만원은 혹시 증여처리로 해줄수있느냐고 물었습니다. (이 모든건 메신져로 했습니다.) 몇번 물어보면서 도와줘서 기억했어야했는데 깜박해서 미안하다고 얘기하자 그럼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밥이나 한끼 사달라고 하면서 제가 나 이제 그럼 빚진건없고 밥사는거면 될까? 라고물었을때 거절의사없이 한우..?얘기하면서 (밥사주는걸)거절하면 없던일로해야겠다며 장난치듯 얘길합니다. 그러다가 대화가 마무리될쯔음에 그래도 돈 얘기 떄문에 헉.. 했는데 오늘 어떻게 정산 다 끝냈네 고맙습니다. 답장은 내가 컴퓨터 할수있을때 가능해. 라고 마무리하고 상대방에서 오케이 라고 답변이 나왔습니다 이 시점에서 제가 다 갚고(600에서 실제로는 200만 갚음) 나머지는 밥을사는걸로(정말 밥한끼먹자-였습니다..)대체하고 더이상 갚을돈은 없게되는걸까요? 말을 바꿀까봐 참 무섭네요... -차용증이나 기타 작성한 서류는 없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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