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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
- 2017-03-26 19:28:53
1
조회수
31
| 글쓴이 | naver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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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때 남편은 대출이불가하여 저희아빠가 5천5백만원정도 아빠이름으로 대출을 받아주셨고 2500은 저희부모님과 친정언니가 모은돈을 주셔서 수원에서 전세8천짜리 집을얻어살았습니다 그런데 직장때문에 서울로 이사를와야해서 수원에서 1월31일~ 6월 3일까지만 살고 서울로 이사를왔어요 서울집은 전세 5500만원이어서 8천만원에서 남은돈 2500만원중 300만원은 이사비용으로쓰고 2200만원은 대출을갚았어요 수원에서살면서 월급받아온거에서 조금씩모은돈까지 합해서 3천만원정도되서 총 3천만원을 갚았습니다 지금 현재 부모님과언니가 주신돈 2500만원과 아빠이름으로 받은대출금 3천만원이있는데요 이혼얘기나오면서 나가라했더니 이집이 제꺼냐그래서 제가그럼여태 니월급으로갚은대출금 얼마씩갚았는지 다적어놨으니까 법적으로따져서 줄테니 나가라고했거든요 근데 법적으로하면 제가주는게맞나요? 여태이자도 아빠가내주셨고 남편본인도 이집에서 같이 살았잖아요 그리고 전 애키우고 남편 빨래,설거지,청소 다해줬는데 오히려 가사노동비 줘야하는거아닙니까? 그리고 이혼하면 애기 제가키울수있죠 저 26살이고 부모님 자가는없으시지만 방배동에사시고 아빠는경찰이시구요 엄마는 집에서 아가봐주실여건도되세요 아가만 봐주신다면 저도 충분히 직장구할수있구요 아기도 저없으면 많이불안해합니다 그리고 제가키우게되면 양육비안받는게 나은게 맞나요? 양육비받으면 나중에 자식이 부양의무생긴단말이들어서요 그리고아얘못만나게하고싶네요 이혼사유는 잦은술자리로 일주일에 세번은 12시에들어오고 늦으면 새벽두세시, 아님 외박하거나 새벽5시반 아침7시반 이렇게들어오네요 여태 몇월몇일에 몇시에들어왔는지도 다적어놨어요 그리고 담배는 저랑결혼하고 한번도안끊었네요 혼전임신이어서 저임신중이었고 지금은애도있는데 담배피던입으로 애한테뽀뽀하는거 역겹습니다 그 외에도 매번반복되는 거짓말에 증거는 찾을수없으나 카톡대화내용에서 노래방가서 도우미불렀는지 의심되는 내용도 있어요 혹시전화로 답변받아야한다면 애기가 예민한아이라 하루종일 통화하기가어렵네요 카톡이나 이메일답변부탁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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