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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간녀소송
- 2024-07-03 14:09:21
25
조회수
309
| 글쓴이 | naver_**** | ||
|---|---|---|---|
- 문의지역 또는 거주지 : 제주 작성자는 미혼이며 유부남은 결혼4년차 아이2 외벌이지만 가족사업 이혼은 안할것임. 작년 10월쯤 알고지내서 이혼한다는 소식을 듣고 만나기 시작했습니다. 결혼반지없었구요 법원에 갔었고 아이때문에 교육 들어야해서 한 번 출석까지한거 듣고 이혼을 종용하는거같아서 더이상 묻지않았습니다. 남자쪽 집에서도 저 만나는거 알고 있었고 이혼하는것도 알고 있었고 그중에 애기엄마는 애기들 데리고 부산에가면서 집이 그냥 다 정리되는 것 처럼 보였습니다. 근데 언젠가부터 관계가 소홀해지더니 다시 애기엄마가 내려와서 같은집에서 지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완전히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완전 변명이지만 사람을 보고만난거지 유부남을 만나려던건 아니었어요. 그치만 갑작스런 배신감에 많이 메달렸습니다. 애기들 본인이 키운다고했다가 입양보낸다고 했다가 둘다 키운다고했다가 보낸다고 했다가 저 아니어도 이혼은 진행중이지 않나 싶었습니다. 그러다 서서히 연락끊기고 아에 정리가 되었는데 어느 날 연락이와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너무 일이 바빠서 힘들었다. 이번엔 진짜 정리할거다 법원 예약까지 다 해놓고 애기들 교육서류도 다시 받아왔다. 그래도 전 이건 아닌거같아서 다 정리되면 만나자 했더니 그럴수없다고 매일봐야겠다고 하며 정신병 증세를 보였습니다. 처음본 증세기도 했고 아닌거같아서 집으로 돌려보냈는데 몇시간 후 전화가오더니 저보고 남편을 데려가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집에서 알아서 하시면 될거같다.. 부모님마저 애를 데려가라하시면 일단은 데려오겠다 해서 데려왔구요. 약에 취해서 대화가 잘안되서 재우고 깨서 대화하니 저랑같이있고싶다하여 그 집에서도 이혼처리진행하고 부모님도 짐싸서 내보냈어요. 근데 공황증세가 있었는데 제가 하루같이 못있어줬더니 다시 그집에 들어가서 저한테 소송하겠다고 합니다. 제 잘못만 있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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